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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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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마지막@sonkj76_e7a684

생존. -2기 1화- 아아. 쓸마음 없는데. 하하.. 근데 나 피마시는거 좋아함. 아니 그렇다고요. --------------------------------------------------------- 큭..씨발.. 건물안이네? 한 남자아이가 보인다..? 민우:씨발..감염자냐?.. 의문의 학생:.구해줬는데도 그말이 나오는건가. 자세히보니 중 2정도 됐으려나?.. 민우:..시발..이름이뭐냐? 의문의 학생:..김대현 나는 그말을 하고 뻗었다. 아니. 이미 뻗어있었지만. 갑자기 한달전의 일이 생각난다. 과학자인 아빠가 오랜만에 들렀다. 민우:아빠왔어? 그래.. 너에게 마지막이 됄지도 모르는 선물을 주려고.. 민우:뭔데? 나는 혹시 돈이라도 주는줄 알았지만. 아빠는 주사기를 꺼내들으셨다. 민우:주사기야 선물이? 아니.. ... 아빠는 내 팔목에 주사기를 꼽으셨다. 민우:갑자기 왜?! 마지막 선물이다.. 민우:뭐? 아빠는 그말을하고 그냥 갔다. 민우:싱겁네.. ..아빠는 과학자다.. 이일을 벌인거같다. 나에게 면역이라는 큰 선물을 성사한것도. 갑자기 김대현이라는 녀석이 내 피를 뽑았다. 민우:,뭐하냐? 그래놓고는 지팔에 수혈했다. 수혈인가 맞나? 김대현:..그쪽은 면역이니까. 나도 면역이 돼겠지. 민우:시발..난 나가본다. 김대현:같이가지? 혼자가도 .. 그리고 놀랄만한 소식. 민우:뭔데? 그녀석이 컴퓨터앞으로 끌고갔다. 인터넷은 폭주다. 미친. 실시간 검색어가 국민여러분? 김대현:볼래? 말래? 민우:시발 보면돼지 뭐.. 더 나빠지겠냐 김대현이 딱 클릭을했다. 그랬더니 군대가 전멸한..그런..씨발! 민우:시발..거짓말이지?..이게 어제일이라고? 나는 바로 창문을 보았다. 진짜다. 군인들의 시체. 또와 같이 방탄복.. 민우:씨발? 또 뭐가 더 안좋은건데? 김대현:.수배명단. 민우:뭐? 김대현:.이 바이러스의 주동자들을 국제에서 수배하고있어. 민우:누군데? 스크롤을 아래로 내렸다. 그랬더니. 우리 아빠의 사진이 나왔다. 민우:씨발..? 우리 아빠인데.. 무슨 수배명단이라는거아..수배. 김대현:그래서 너가 면역이야. 아빠가 무슨 수를 쓴거겠지. 나는 믿기지가 않았다. 그래서 건물밖으로 나가려했다. 김대현:같이가지? 우리는 이제 극소수의 면역생존자야. 사람을 구해서. 우리 피를 뽑고. 그다음에 면역으로 만든다음. 같이 싸우는거지. 민우:말이 길다 씨발.. 오늘만 여기서 자고 난 나간다. 씨발. 밖에서는 미친듯한 도끼질소리가 들린다. 내가 서울을 진입할때 봤던 그새끼처럼 변종인가보다. 동물소리도 난다. 그새끼들도 변형이겠지 씨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