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로 돌아가기

대화

혼돈과 무질서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혼
혼돈과 무질서@rladmsrud555

저는 멍청합니다 그러게요. 말 그대로네요. 먼저 한가지 사과할게요. 13화에 제가 감히 ‘거대작‘ 이라는 썩은 명칭을 쓴것. 그리고 되도않는 퀼리티로 추천 100을 노린 제 헛된 욕망. 음. 아니면 제가 친분을 못 사귀어서 그런걸까요. 아뇨 그럴리가요 ㅎ.. 요즘 의욕이 점차 사라져가서 눈물이 다 나는군요. 미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