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로 돌아가기
대화
혼돈과 무질서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저는 멍청합니다 그러게요. 말 그대로네요. 먼저 한가지 사과할게요. 13화에 제가 감히 ‘거대작‘ 이라는 썩은 명칭을 쓴것. 그리고 되도않는 퀼리티로 추천 100을 노린 제 헛된 욕망. 음. 아니면 제가 친분을 못 사귀어서 그런걸까요. 아뇨 그럴리가요 ㅎ.. 요즘 의욕이 점차 사라져가서 눈물이 다 나는군요. 미치겠네.
하면 이 대화에 답할 수 있어요.
혼돈과 무질서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저는 멍청합니다 그러게요. 말 그대로네요. 먼저 한가지 사과할게요. 13화에 제가 감히 ‘거대작‘ 이라는 썩은 명칭을 쓴것. 그리고 되도않는 퀼리티로 추천 100을 노린 제 헛된 욕망. 음. 아니면 제가 친분을 못 사귀어서 그런걸까요. 아뇨 그럴리가요 ㅎ.. 요즘 의욕이 점차 사라져가서 눈물이 다 나는군요. 미치겠네.
하면 이 대화에 답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