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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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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마지막@sonkj76_e7a684

그곳에 내가 있었다 -8화- 사죄드립니다. 요즘 작가방에 안들르고 놀았습니다. 앞으로 활동 잘하겠습니다 ------------------------- 하아.. 그놈들이 도망갔다. 민우:씨발! 왜 도망간건데. 내 무기는! 무기는 그대로있다. 먹을거만 가져갔나보다. 교실에서 일어났다. 어제처럼 그 썅년소리가 난다. 민우:씨발! 또 어디있는건데 근데 갑자기 소리가 잠잠해졌다. 민우:..? 나는 이상한생각이 들어 복도로 나왔다. 감염자새끼들의 시체가 널렸다. 머리엔 총알이 박혀있다. 민우:어제 내가 준 고딩새끼들이 한짓이겠지, 저기 곡괭이도 보이네. 시발 성철이만 있었으면.. 차타고가는건데 성철이를 요즘 잊고있었다. 너무 힘들어서일까? 부모님은 어디가셨지? 아 맞다..감염됐을려나? 민우:..자 걷자.. 아무도 없는 피의 복도를 걸었다. 찰박 찰박하는 피튀기는소리. 이젠 썩은냄새도 익숙해졌다. 하지만 정적을깨는 총알소리가 몇발 들린다. 나는 뛰었다. 하지만 누워서 크극거리고만 있는 감염자하나가 있을뿐이다. 성철이를 구하지 못한 나를 비웃는것같았다. 민우:닥쳐! 베레타를 머리통에 다 꼳아버렸다. 손이 반동때문에 너무 아프다. 민우:시발..내가 성철이를 못구한게 아니라고.. 나는 학교를 빠져나왔다. 빠져나오다보니 한 사람이 k2를 들고있다. 좀 키가큰걸로 보아 중학생같다. 손에는 멍이들어있다 반동을 못이겨서인가? 민우:야! 하는말로 그녀석이 뒤를돌며 나를 조준했다. 하지만 사람인걸 알고 그냥 뛰어서 멀리 가버렸다. 그녀석을 잡을려고 했지만. 아침부터 먹은게 없었다. 걷다보니 상가다. 감염자는 깨끗하게 청소가돼있다. 민우:시발..군대야 뭐야.. 도대체 뭐냐고.. 군대가 생존자도 수색안해?. 시발? 나는 군대를 원망하며 건물안으로 들어갔다. 건물은 회사였나보다. 감염자가 바글바글하다. 민우:...! 나는 이제야 도망가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문이 녹이슬어서 잘 안열렸다. 민우:시발 문좀열려라! 이짓을 하다 앨레베이터를 봤다. 3층에 있다. 민우:..저거다! 나는 진검을 미친듯이 휘둘렀다. 한놈이 내 팔을 물었다. 민우:..? 물..렸어? 내가 물렸어..? 나는 내가 믿기지 않는다. 그때 엘래베이터가 도착했다. 앨레베이터에 탄뒤. 못들어오게 케이투를 난사했다. 문이 닫힌뒤 가만히 앉아있었다. 가만히 생각하며 참치캔하나를 열었다, 민우:이게 마지막식사인가?. 그러다 몸이 이상한걸 느꼇다. 물린곳이 나아지고있다. 민우:..면역이야?.. 내가 면역이냐고.. 그때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넌 면역이 아니야. 반은 감염자고,반은 인간이지. 민우:개소리야! 하지만 힘이 빠져 결국은 몇시인지도 모르고 잠이들었다. 활동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