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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Kernel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지금 생각해보는데 한 2010년 쯤인가, 한창 주닷이 씨끄러웠을때 전 프로필을 원수를 사랑합시다 라고 썻었음, 예수느님의 명언중 하나였는데 근데 한 사람이 이렇게 적었음 그럼 님은 저의 원수입니다. 로. 아직도 뜻이 의미심장한데 정작 방명록쓴 사람은 주닷 탈퇴하고 없는듯. 뭐 아시는분 있으면 연락주세요 기억상 닉네임은 쿠마라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하면 이 대화에 답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