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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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내가 있었다 -6화- 6화를 쓸려는데 몇번이나 날라감 나 빡칠기세 그래서 좀 쉬다씀 죄송요. 폐인여러분 닥치고 시작. ---------------------------------- Day 6. 우리는 아침부터 일찍일어났다. 드디어 발전소로 출발한다. 무기박스와 식량박스도 다 챙겼으니 차만 타면됀다. 성철:야 아파트 현관연다? 베레타를 다 장전하며 민우:이제 열어! 이 소리와 함께 성철이가 문을 열었다. 나는 베레타를 양손에 쥐고 한발한발 쏘았다. 내손은 반동으로 인해 날라갈거같았다. 생존을 위해서라면! 성철이가 차문을 열어주어 나도 탔다. 민우:좋았어! 가자! 우리는 순조롭게 아파트를 빠졌다. 사격장 근처 고속도로로 15분만 달리면 된다. 10시 13분. 고속도로 진입. 고속도로는 초반엔 뚫려있었다. 뒤쪽은 막혀있어 화염병을 던졌다. 하필 빠지는길만 막혀서. 민우:.야 후진해!. 차터진다 이렇게 20분쯤 숨죽이고 기다리니 차들이 거의 재가 돼었다. 엑셀을 밟아 차를 다 치며 갔다. 성철:저기 발전소 보이냐? 민우:보이네. 어쨋든 가자고. 발전소 근처는 이미 철망으로 막혀있었다. 민우:아 진짜... 지네만 살겠다고 막았나?.. 성철:내려서 가지 뭐.. 우리는 무기박스먼저 나르기로 했다. 앞에 군인이 보인다. 소수지만. 민우:저희좀 도와줘ㅇ.. ?! 군인이 성철이의 머리를 맞췄다. 민우:...미친? 나는 갑자기 미칠거같았다. 내 친구를 죽였어 개새끼. 나는 사격장에 등산용 곡괭이가 있던걸 가져왔다. 순간 그걸 등에서 빼들었다. 민우:..시발새끼야! 내친구 왜죽이는데! 이렇게 외치는 사이 감염자가 내 주위로 몰려들었다 군인이 뭐라고 외치는것같았지만 들리지 않았다. 나는 미친듯이 베레타를 난사했다. 그냥 낙엽처럼 쓰러지는 감염자새끼들. 내 친구도 니네가 없었으면 안죽었어. 베레타에서 슬라이드가 뒤로 당겨졌다. 총알이 없다. 내려놓았던 등산용 곡괭이를 들었다 미친듯이 휘둘렀다. 그렇게 난 몇분이나 미친듯이 휘둘렀다. 저새끼들을 생각하면서. 얼마나 휘둘러댔을까? 내 옷,주변에는 피가 난장판으로 묻어있고. 감염자 시체는 도로를 매울정도로 많이 쌓여있었다. 한 군인이 왔다. 군인:미친새끼! 시발? 날 왜치는질 모르겠다. 내가 총을 들어서? 미쳤냐? 니라면 살려고 안들겠어? 그리고 니가 죽였어. 나는 울컥해서 k2를 들었다. 시발. 군인따위 넌. 사라져야돼. 나이프로 찔러버렸다. 윽! 하는 소리와 함께 쓰러졌다. 뒤에 군인이 날 쏘려는것같았지만 내가 더 빨랐다. 군인의 방탄복을 내가 줏어입었다. 탄창도 꽤 있네? 하지만 이 더러운 탄창을 버리고 새 탄창을 주머니에 넣었다. 한쪽 주머니는 나이트호크 50c 한쪽은 베레타 92F를 넣었다. 등에는 등산용 곡괭이와 k2를 맸다. 이렇게 있으니 꽤 무겁다. 식량도 안주머니에 몇개 처넣었다. 이렇게 난 서울까지 걸어가야 한다. 꽤 무겁다. 그래도 친구를 위해서니깐. 민우:.씨발. 서울까지 가서. 나라도 살아야돼. 성철이가 죽었어. 나때문이야 미친.. 총알을 아끼기 위해 등산용 곡괭이를 들었다. 천천히. 뚜벅뚜벅 걸었다. 내 몸에서 감염자의 피냄새가 나나? 식물은 공격하지 않았지만. 감염자들을 거리를 활보하며 날 잡으려 했다. 그때마다 난 거리를 유지하며 공격했다. 한 40분쯤 걸었나? 힘이 빠져갈때쯤 사람소리가 들린다. 근처는 간단한 오두막밖에 없는데? 저기서 들리는건가? 가봐야 겠다. = = = = = = = = 군대투입1일후. 그곳에 내가 있었다 6화 끝. 분량조절 못함. 6-1 나올거에요.
하면 이 대화에 답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