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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Demolis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PORTAL : the story of blackmesa의 스토리 일단 스토리를 설명하자면. PORTAL2에서 바로 이어집니다. 애퍼처사이언스에서 나온 뒤 Chell은 갈곳이 없어 헤매다가. 블랙메사 남부에 들어가게 됩니다. (본사로 하려다 스토리 문제가 너무 심각히 꼬여서 정정) 그 후 실험 대상자를 몰래 따라다니는 동행큐브의 특성을 발동. 동행큐브가 몰래몰래 따라다니며 중간중간에 도와(?)줍니다. 대충 이러다 그곳 지하에서. 어딘가로 이어진 포탈장치를 발견. 그 후 포탈장치에 들어가게 되고. (이 후로는 그 다음 확장 플래시의 스토리) 도착지점은 애퍼처사이언스의 과학선인 보리알리스호였고. GLaDOS는 그 보리알리스가 행방불명이 된 이후로도. 보리알리스를 관리하고 있었으며 GLaDOS와 Chell이 재회하게됩니다. 그러나 콤바인의 방해로. 보리알리스의 에너지원(핵융합 발전장치)이 파괴 위험에 놓이자. GLaDOS와 Chell이 또다른 계약. 에너지원을 지키면 평범하게 살도록 해주겠다로. 그 계약을 수락하고 끝남. 그러는 중간중간 Chell모르는 사이에 고든 프리맨도 한몫함.
하면 이 대화에 답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