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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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내가 있었다 -5화- 하하하하하 왜이렇게 일찍쓰냐고요? 죽음마겐님이 기달리시길래. 난 퀵서비스는 개드립이고 마침 아이디어가 펑펑 쏟아짐 왠지 날안돼서 쓰면 욕먹을거같았는데 마겐님이 재촉함 ㄳ. 닥치고 시작. ----------------------------------------- Day 5. 날이 밝았다. 드디어 사격장에 가서 무기나 털어온다. 슈퍼는 좀 뒤에 들리기로 했다. 머니깐. 우리는 단단히 잠바를 껴입고 나갔다. 민우:.간다! 내 외침과 함께 문이 열렷다. 성철이는 식물부터 제거했다. 성철:역시.. 식물은 어제보다 자랐어. 피가 묻으면 그런가봐.. . . 민우:그냥 와라! 우리는 엘레베이터를 잡았다. 어제 의문의 사람이 와서 그런가? 4층에 잡혀있었다. 내리자마자 반겨주는 우리 친구들. 아니. 술래잡기의 주인공. 술래들. 민우:...역시 많은데? 어쩌지 ? 올라갈래? 성철:..저기 큰차 보이지? 저기까지만 가면돼. 이말과 동시에 성철이는 아파트 현관문을 돌진해버렸다. 나는 보았다. 잡초가 성철이 발을 잡으려 하는것을. 민우:!!.(성철이까지 죽으면 안돼!) 이생각과 동시 난 내몸이 가벼워진것같았다. 감염자들의 머리를 그냥. 망가지도록 휘둘렀다. 우리는 이렇게 가다가. 전에 물렸던 구급대원을 봤다. 우리를 절뚝거리며 따라왔다. 민우:... 죄송합니다 다리를 쳤다. 고통스러운 신음소리와 함께 힘줄이 보였다. 다시 차를 향해 뛰었다. 성철:기다려봐 열게! 달칵. 내가 바라던 문소리가 들렸다. 성철:타! 민우:알았어! 6인승이다. 차이름이 뭐였더라? 이런건 상관없다. 성철:후..아.. 옆 창문엔 감염자가 때거지로 몰려들었다 민우:(급한듯)얼른 가!. 운전못해도 돼니깐!. 성철이는 이게 신호였는듯 액셀을 밞았다. 감염자들을 다 치고갔다. 이렇게 4분을 달렸을까?. 도중에 차들이 막힌걸 보았다. 민우:..! 저기가 사격장인데. 좀만더..가면되는데.. 성철:...뛰자 우리는 뛰었다. 감염자가 오든말든. 한명은 그냥 머리를 날렸다. 진짜 머리가 날라가버렸다. 하.. 거친 숨소리와 함께 우리는 사격장에 도착했다. 이미 누가 들어갔나? 문은 잠겼다. 성철:문좀 열어줘요! 민우:.. 야 아무도 없나봐.. 내가 문고리를 부숴버리려던 순간에. 문이 열렸다. 2명이 살아있다. 성철:워.. 전 사람인데? 사격장에 있던 사람:.. 어쨋든 들어와라.. 민우:!감사합니다. 우리는 사격장안으로 들어갔다. 민우:이름이?.. 그사람은 침묵을 지켰다. 민우:..쳇.. 사격장 주인분계세요? 늙은분이 일어나더니 총을 꺼내다 주었다 베레타92F? 민우:이걸 왜?.. 사격장 주인:..이걸 바라던거 아니니? 민우:..네.. 제 친구것도.. 사격장주인:..다른건 먹을걸 줘라 민우:... 난 주머니에서 참치캔 3개를 꺼냈다. 민우:이정도면 되나요? 고개를 휘저었다. 난 모든 주머니에서 6개를 더 꺼냈다. 민우:이정도는요?.. 그제서야 끄덕였다. 성철:야.. 우리가 먹을건데.. 나는 마음속으로 말했다. 괜찮아. 받으면 죽여버릴거야 사격장 주인은 성철이에게도 베레타를 주었다. 민우:탄창은요? 3개씩 주시고는 가버렸다. 민우:.. 탄창을 넣는건가 여기에? 그리고 이렇게 빼고.. 장전은 당기는거겠지? 이건 방아쇠. 이건 잠금장치일까? 나는 장금장치를 실험해보았다. 완벽하게 되었다. 성철:자. 가자. 성철이가 바지를 털고 일어나는순간 나는 장전을 했다. 찰칵. 그와 동시에 앉아있던 사람을 쏴버렸다. 성철:..? 뭐하냐? 성철이 눈엔 내가 싸이코로 보이겠지. 나는 총소리에 나오는 사격장주인도 쏴버렸다. 성철:..미친새끼! 성철이는 화가난거같았다. 나는 무릎을 꿇고 말했다. 민우:미안하다. 먹을건 없는데 너무 많이가져왔어. 그리고.. 무기가 필요하잖아? 근데 탄창도 3개? 베레타는 15발밖에 안들어간다고!! 성철이는 이해한다는듯이 말했다 성철:하지만..사람을.. 나도 순간 그랬다. 하지만 돌이킬수없다. 민우:..그냥.. 무기나 챙겨서 가자. 우리는 박스를 찾아보았다. 찾아보던중에 특별한 고객만 쓸거 같은걸 발견했다 민우:성철아 이리로 와바! 내가 발견한건 나이트호크 50c 7mm짜리다. 딱 5자루에 탄창도 9개밖에 없다. 성철:..좋은거 주웠네? 우리는 그냥 박스에 넣었다. 그리고.. 케이투 3자루에 탄창 6개. 적절하다! 성철:..민우야.. 여기에..엄청난게.. 나는 궁금해서 가봤다 그런데.. 상상할수 없는게 펼쳐졌다. 무슨 탄약창고같았다. 이렇게 많은탄약은 처음본다. 민우:..성철아 그런데.. 사격장이 돈을 많이번다고 쳐. 그런데 이렇게 비싼 탄약을 많이 살수있을까? 맞는말이다. 하지만 그건 우리에게 중요하지 않았다. 우리는 케이투 탄창만 8개정도 더 챙겼다. 이렇게 하고보니 무게가 꽤됐다. 그래서 우리는 작전을 세웠다. 민우:니가 상자를 들고. 내가 베레타를 두개 들면 될거야. 성철:반동때문에 힘들지 않을까? 성철이가 걱정했다. 그런데 갑자기 티비가 켜졌다. 전력이 돌아왔다. 군대투입이 내일로 앞당겨진것이다. ..희망이다! 민우:.봤지? 우리가 집에서만 버텨도 하루는 버텨! 성철이도 기운이 났나보다. 성철:좋아! 가자! 우리는 엘레베이터를 타고 천천히 내려갔다. 나는 장전을 미리 다 해두었고. 성철이도 박스를 잘 들었다. 내리자마자 한놈이 보인다. 민우:잘가라. 탕!하는소리와 함께 다리에 맞았다. 나는 달려가서 머리를 밟고 한발 쏘았다. 민우:..죽엇겠지. 차에서의 거리는 얼마 되지 않는다. 성철이가 차문을 열고있는동안. 나는 겨우겨우 정조준을 하면서 몸통을 맞추었다. 차문이 열렸다. 성철이가 차에 무기를 실었다. 나도 쏘다가 성철이가 문을 열어주어 탔다. 나는 창문을열고 나머지 탄알까지 박아버렸다. 성철:..힘들다.. 민우:..가서 통조림을 먹어야하나.. 우리는 아파트 집 현관으로 갔다. 바로앞에 차를새워놓아 식물들의 방해와. 진입을 막아버렸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집에 왔다. 식물은 잘려버렸다. 오자마자 소파에 걸터앉았다. 그리고 뒷일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 = = = = = = 군대투입 1일전. -------T ------ H -------- E ------- E ------ N -------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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