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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데르미크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매우매우~늦은 영어마을후기1편 우와 너무늦음 xp로다운그레이드시키기로한 컴퓨터기사아저씨가 안와서 기다리다지쳐그냥공지로함 어차피 내일부터 설날까지못해여 쨋든 시간은 12월19일 월요일 버스를 타고 양평으로 출발~(내가 4살부터8살까지살앗던 정겨운 지역 그때당시 우리집앞엔 목장이 ㅋㅋ) 도착하고 풍경을보앗는데여 멋지더라구요 영어마을4일째되던날 숙소담당선생님이 미국버지니아주와 똑같이만들었대여 근데 일부건물이 익숙햇다는거 TV에서본기억이 났었는데쨋든 입소식을했고요 앞엔 다른 중학교도 왔더라구요 우린남중이라 여학생을 보고 흥분들함 다들 내옆에도그러길래 정신차리라며 1대침 ㅋㅋ 클레스배정시험을치고 나를포함한 C-4(응폭탄??)클레스 교실로가다가 옆을보니..... 꽃보다남자 ㅋㅋㅋㅋ 신화고의배경이었다는거!! 금잔디가 구준표에게 받은 비싼 자전거가 있엇심 ㅋㅋ 우리담당 선생님은 마이클과... 한분은 기억이안나여 이런...... 여자분인데 무지친철하신선생님인데 그선생님덕에 수업땡땡이치고 축고하고놈 ㅋ 1일째는 그냥 무사히넘겼어여 2일째되는날 우리숙소애들은 비몽사몽에구구야... 1명은 일어나다 2층침대에서 추락하는바람에 누가부축하고 감 ㅋㅋ 아침먹고 클레스교실가서 도미노하고 과학실험하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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