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로 돌아가기

대화

청월묘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청
청월묘@yae03083

방학이여서 그런지 애들은 고딩준비중인데 난 열라 그림그리고 집에 처박혀서 설날만 오길 기다리고 있어 ㅋㅋㅋㅋ!!! 젠장ㅠ!!! 중학교 마지막 방학이 이렇게나 지루하다니!! 누가 울산에 와서 좀 놀아요!! 노래좀 불러서 놉시다 네!?< ... . . . 이런다고 올리가 없잖아...<< 아무튼 지루한 방학을 보내고 잇는 문이입니다 친구랑 회의를 할려고 해도 제가 홍보지를 만들어징 완전 찌발 ㅋㅋㅋㅠㅠ...<< 울산오면 말해주세요 달려갈게요<< 달려가서 시내가서 나의 음치같은 실력을 당신께<어이 아무튼 할짓없으면 놀아주길 바라는 문이입니다 크류야... 넌 왜 안오냐 ㅠㅠ!! 넌 왜 방학을해도 넷온에 안오냐 ㅠㅠ!!! 나 심심하다 ㅠㅠ 다 남자들뿐이긴 하지만 니가 제일 재미잇게 놀아준다고 슈밤 ㅠㅠ!!< 엉엉... 심심해서 그런지 애들도 중2병 돋게 과거를 만들고 있다고 엉엉<원래 이랫음 아무튼 놀아줘!!! 라고 말하는 문이였습니다 [조숙하게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