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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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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F▶레포닌@chyuko

포켓몬스터 볼때마다 느끼는거... 사토시(국내명 지우)는 초기때 포켓몬 사료......였나? 무슨 와인병 코르크 비슷한 사료를 "호기심"으로 먹고  (10살이 호기심이 많다해도 이건 현실세게에서 사람이 사료먹는거잖아................) (하지만 얘는 AG때 토망열매도 먹었잖아? 안될꺼야 아마....)   타케시(국내명 웅이)는 어떤 사람이 포켓몬사료에 문제가 있는지 포켓몬이 먹질 않는다고 해서 뭐가 문제인지 봐달라고 할 때 맛 볼 때도 있고.. .(현실에서 실제로 사료 맛이 동물의 입에 맞나 먹어보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타케시 15살. 저랑 동갑.)   아이리스는 모노두를 설득(?)시키기 위해 일부러 사료 쳐먹고 맛있다면서 유인 (?)시키고.....                 그것보다 궁금한건....               진짜 맛은 어떤걸까?     (먹어보고 싶다. 그리고 난 포켓몬이 되는거지 레포레포! 레포닌!!)           +근데 덴토도 밥셔틀이잖아? 안될거야 아마...       ++일칭명:포켓몬푸드 국내명:포켓몬음식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어찌 그렇게 지을 이름이 없으면.. (그럼 밥은 사람음식이네요? 와 신난다!)   차라리 포케푸드로 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