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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VF▶레포닌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으...으... 으.......... 제가 아까 티비에서 의뢰인k라는 방송을 봤는데 아들 책상을 톱으로 잘랐다네요.. 이야기하면 긴데 아들이 공부를 안하는게 아니라 못한다고 그렇대요... 반에서 19등(친구가 20등인데 엄마가 "35명중 20등이면 꼴찌지! 넌 두번째로 꼴찌고! 에서 예측") 인데도.... 아들 교복을 꽁꽁 묶기도 하고 아들에게 호스로 물도 뿌리고 "너같은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넣어도 쓰레기통이 아까워!" 으....... 그래도 아빠는 그런 아들을 감싸주는데.. 큰딸은 기대이상으로 성적을 맨날 높게 받아와서(1등이라네요..) 엄마는 딸에겐 존나 다정합니다. 아들이 공부를 못한다고 밥도 안주고 침대 메트리스를 세로로 배치했다고도 하고.. 으... 무슨 그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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