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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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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청월묘@yae03083

제가 꾼 특이한 꿈 음.. 이 꿈은 장래희망이나 그런게 아니라고 말해두는 바입니다< -다시 만나자 제가 어릴때 꾼 꿈입니다 아직도 기억에 난다는게 신기할 정도입니다..;; 전 꽃이 예쁘게 핀 들판속에서 어떤 소녀와 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저는 어린애들을 약간 경계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그 꿈에서는 아주 정답게 놀고 있었어요 그런데 제 몸이 흐릿흐릿해 지더니 전 그만 가야겠다고 하며 미안하다고 꼭 온다고 말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재 그 꿈을 꾼 이후로 다시는 그 꿈을 꿀수 없었습니다 ..... 아낙 처음부터 슬퍼 ㅋㅋㅋㅋ!!!< 분위기 전환!!! - 한판 뜨자!! 하얀공간입니다 제가 교복을 입고 있네요 욕부터 나오더군요...<어이 그때 문이가 등장! 그리고 하는 말은 문 : 하 작가 나 일하기 싫어....[대본던지기] 작가 : 아앙?<나도 왜이랬는지 모르겠어 ㅋㅋㅋ 문 : 왜 나만 이용하고 나만 이상하게 만들고 그러는건데!! 내가 정신병자도 아니고 말이야!! 과거가 왜이래!!! <과거가 진짜 이상합니다 작가 : 그래서!! 한판 뜨시겠다!? 내가 얼마나 고뇌하면서 만든건데!! 문 : 그래 뜨자 떠!!!! 하면서 싸웠습니다 .........< - 어른들의 세계 역시나 작가 등장 그런데 여긴 시간싸움의 배경이군요 그것도 주점...<레비안과 케니즈가 주점에서 자주 만나요 그런데 왠일로 루비안도 있네요... 그리고 저의 반응 작가 : [올레! 아이디어 존나 고마워 너희들! 당분간 사랑해줄께!!<] 그리고 루비안은 먼저 집에 들어간다고 언니한테 빠이빠이 거리면서 가죠 레비안과 케니즈만 남았습니다 후후후후후ㅜ후 좋아 아주 좋아 후후후후후ㅜㅎ< 이러고 있었습니다 지송< 둘은 엄청 복잡하고도 미묘한 이야기를 하더군요 뭐랄까 낄수없을거 같달까... 할수없이 전 그 주점에서 나가며 잠에 깻습니다 이거말고도 많은 꿈을 꾸긴 했지만 인상깊은거만 골랐습니다 왠지 뭔가 캐릭터에 대한 꿈을 많이 꾼거 같네요 꿈은 꿈일 뿐이라고 하지만 처음에 말했던 그 꿈을 실제로 만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