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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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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
푸른불꽃@mygm1302

데체 왜 제가 이런취급을 받아야합니까. 저는 인터넷 내에서는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정 반대입니다. 언제나 장애인취급을받고, 언제나 찌질이란 말을 듣습니다. 뭐, 제가 이런말을 한다고 해도 듣는사람은 별로 없겠죠. 저보다 나이 어린놈에게도 무시당합니다. 하지만 전 잘못한게 없습니다, 다른 학우들에게 폭력을 행사한것도없고, 다른사람들처럼 남에게 욕해서 피해를 입히지않습니다. 한가지 단점이라고는 아니, 단점이라고 하기도 어렵습니다. 약한 마음때문에, 다른사람들이 아무리 모질게 대해도, 저는 그저 남의 고통을 누구보다 잘알기때문에, 전 그저 참고 억누릅니다. 그러는 바람에 자주 눈에 눈물이 고입니다. 그래서 남들에 비해 운적이 굉장히 많죠. 그런데 그것때문에 오히려 찌질이라는 말만 듣습니다. 전 왜이런삶을 살아야할까요. 결국엔 그렇게 점점 인터넷에 빠집니다. 그것때문에 소수는 저보고 컴퓨터 중독이라는 놈들도 있습니다. 결국엔 계속 저가 저를 절망으로 빠트리는거죠. 그렇게 참다보니까 결국엔 대항하거나 싸울힘도 제데로 나지도 않고, 점점약화되어갈 뿐입니다. 그렇게 참았던게, 좋아지기는커녕 나빠지기만했습니다. 심지어는 선행을 배풀어도 악행으로 돌아온적도 있습니다. 전 더이상 이런삶을 살고싶지 않습니다. 폭행당하고싶지도, 욕듣고싶지도 않습니다. 이괴로운 삶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더이상... 고통받고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