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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재롱 부려서 제롱 아닌 제롱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재
재롱 부려서 제롱 아닌 제롱@amazing67

나 있지...너무 슬퍼요 내 인연들이 하나둘씩 나한테서 등을 돌리는 것 같애. 아니,실제로 그랬어. 나랑 너무 친한형도 날 잊었나봐.더이상 내가 친하게 보이지 않 는가봐.나 너무 슬퍼.옛날에 친분이 어떻게 그리 많았나 싶어. 친구만드는 법을 잊은 것같애.진짜로 미치겠어.어떻게 해야해? 누가 나한테 친구 좀 안겨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