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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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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
푸른불꽃@mygm1302

다 귀찮다. 자음퀴즈를 만들어야 할 의욕도 못느끼겠고, 이외작품은 제데로 하지도못하지 접어야한다는 생각까지들고 놀고만 싶어진다. 어차피 내 작가방에 와주는 사람도 적고 작품봐주는 사람도 별로 없는데 꼭 내가 만들어야 할까, 뭐 내가 하도 활동이 뜸하니 그럴지 몰라도 간간히 내는 작품에 댓글도 별로 안달린단말이지. 계급도 예전엔 주닷의 활력소였지만 덧없음을 느끼게 됐고, 그외에 목표도 별로 없으니 어차피 지금 자퀴는 완전히 파묻혀 매장당해 있을테니 만들 의욕도 더욱더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