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로 돌아가기

대화

청월묘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청
청월묘@yae03083

문이가 격은 사건 네 뭐 갑자기 생각나서 말하는겁니다 정말 짜증나고 무서웠죠..;; 일단 간단하거 부터 말하겠습니다..; 총 두가지 있습니다 전 사촌언니와 부코에서 만나기로 해서 버스를 기다렸습니다 참고로 저는 그때 돈이 별루 없어서 정류장에 일일이 멈춰가는 짜증나지만 싼 버스[?]를 타고 갔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많이 타긴 하는지 두자리석이더군요 제가 탈&#46472; 사람들이 별루 없어지만 전 버스 매니아[?]로써 항상 앞자리에 앉지만 체력이 한계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모를 아줌마들이 차지중에다가 옆에 안지말라는듯이 밖에 자리에 타고 있어서 일단 두번째 자리에 탔습니다 그런데 레알 앞이 안보이네요 역시 바퀴뒤란...< 아무튼 그렇게 타고 MP3를 들으며 울산예고를 거쳐 가는중이였습니다 좀 한참 가더니 왠 외국인[흑인]이 타네요 첨엔 외국인이여서 [헐 외국인] 이러고 있었는데 자리를 두리번 거리더니 제 옆자리에 앉네요 아우...< 처음엔 귀찮고 괜찮겠지 하면서 있었는데 갑자기 다리에 엄청 기분이 더러운거예요 다리도 탈탈 털고 그러고 싶었지만 자리가 레알 쫍아서...;;< 그런데 계속 그런기분이 나서 뭐지 했는데 뭔가가 제 다리를 잡는듯한 이 더러운 기분... 전 핸드폰을 찾는척 하는 엄청난 연기[?]를 하면서 [다리사이에 들어갔나~?]하면서 중얼거리면 말했습니다 혹시나 그 외국인지 한국에 꾀 있었을지도 몰라서요..;; 그런데 레알 기분 더러워짐 핸드폰을 당연히 가방에 있어고요 그 외국인 새키가 왼쪽 다리를 만지고 있었음 시바? 기분도 더러운데 아무도 발견못하고 두번&#51760; 자석이여서 다 가려서 안보임 그래서 속으로 꺄악!!! 치한새키야!!!!!!시X!!! 이러고 싶었음<< 일단 얌전하게 맨뒷자석으로 옮겨갔는데 다리 떨려서 완전 뻘쭘했음...; 그리고 그 외국인새키 끝까지 날 보면서 내려가더군요 기분 더러워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부코에 만난 언니에게 말하고 싶엇지만 정말 기분 좋아하던 언니를 보니 뭐라 말하기 뭐하더군요..; 그래서 전 이제부터 돈을 좀 내면서까지 비싼거 타고 갑니다..;; 그리고 레알 무서운 두번&#51760; 아 그런데 이거 말한기분인데..; 아닌가 일단 시작하죠 저 위에껀 지겨워도 이거 꼭 봐주세요;;;; 제가 학원을 마치고 집에 가고있었습니다 룰루랄라 거리면서 집에가서 바로 처 자야징~ 하는 생각 밖에 없었죠< 그런데 레알 아파트 입구로 들어갈려는 순간 갑자기 엄청난 부와앙---!!소리가 나더니 오토바이가 제쪽으로 전속력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ㅎㄷㄷ!!!!! 순간 엄청 무서워 져서 뛰어서 저희 아파트 동에 들어갔는데 그 오토바이가 그쪽으로 멈추더니 저 따라오는거예요!!:; 진짜 무서워서 발소리는 최대한 작게 그리고 빠르게 갔어요 그리고 우리집 문을 열려는 순간!!! 집문이 잠겨있어요!!!:; 다급하게 열쇠를 찾았지만 안보여요!;; 제가 아침에 열쇠를 두고 온거예요!!:; 엄청 울먹거리면서 자리에 주저앉아 울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잘못들었는지 3층[전4층]벨을 계속 누르더니 급하게 가더군요 그래서 울먹거리면서 그 오토바이가 가는걸 봤는데 그 손에 칼이 있더군요...;; 정말 무서웠습니다..;;;; 지금도 그 일이 생길까봐 무섭네요...; 어려분 남자든 여자든 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