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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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교통질서 잘지키시길 바랍니다... 전 오늘을 어제처럼 평범하게 학교를가고 학원을 갔다왔습니다. 단 한가지만 빼고요. 제 눈앞에서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그것도 멀리도 아닌 같은 횡단보도를 건너가다 차에 치이는걸 보았습니다. 저는 매우 놀랐습니다. 심지어 울정도였으니까요. 그아이가 불쌍했습니다. 파란불에 갔으나 뛰어갔기에 차에 치였기 때문입니다. 너무 아플것 같아 제 마음도 매우 아팠습니다. 저는 그때 뛰어가지 않고 걸어갔기에 사고를 피할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날로 교통사고가 멀리있는게 아니라는것을알았습니다. 제 앞에서 일어날 정도니까요. 사고는 누구인지를 가리지 않고 옵니다. 시간조차 가리자 않고 갑자기 옵니다. 그 사고를 막는 방패는 교통법규를 지키는것일 뿐입니다. 그 아이는 초록불에 간다는 법규는 지켰으나, 좌우확인없이 뛰어갔기 때문에 다쳤습니다. 저도 역시 초록불에 갔으나, 걸어갔기에 사고를 피할수 있었습니다. 저는 두려워서 그 아이가 다친모습을 보지 못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것입니까. 교통질서를 안지켜서 이 아이처럼 사고에 처하실것입니까? 아니면 질서를 지켜 저처럼 사고를 피하실것입니까? 솔직히 그 아이는 초록불에 건넜으나 운전기사의 부주의로 사고가 났기때문에 아이가 불쌍합니다. 이렇게 자신이 지켜도 사고가 납니다. 그리고 안지키면 자신의 죄가 됩니다. 당신들은 어떻게 하실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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