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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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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F▶레포닌@chyuko

내가 만든 노래. 제목:개학때문에 광기(하츠네미쿠- 광기 패러디) 어느날 복잡한 더러운 방에 데려와져서 계속 여기에 더러운 복도에 더러운 방이 있어 식사시간에는 한사람씩 여기로 와져 지카은다요-  시간이야 사람들 시끄럽게 모여져서 한 방이 사람바다 둥글고 예쁘게 도르륵 떨어져 바닥에 떨어졌어 그것이 풍덩 이따가 내 차례야 즐거워라 이따가 내 차례야 즐거워라 나 여기는 어디 ---------------------------------------- 어두운 숲의 학교 (어두운 숲의 서커스 패러디) 숲 속 아주 깊은 곳에 있어 그 학교 선생은 눈이 크고 키가 10미터나 되지 학생들은 모두 유쾌해 하는 건 이상하지만 무척 괴로워 어두운 숲의 학교 포켓몬만 보는「포덕후」 혼자인 여자애에 포켓몬 빵만 먹는 포덕 소녀가 바라서 이렇게 태어난 게 아닌 몸 왜 그런 눈으로 보는거야? 얼굴이 썩어가요 「괴로워요 괴로워서 어쩔 수가 없어요」라고 그녀는 말했지 그래도 이 학교는 계속돼 괴로워요 괴로워요 이 서커스는 즐거워요 썩은 영혼(마음) 녹아가는 눈에 문드러진 피부가 비쳐 죽고 싶어요 죽고 싶어요 여기서 내보내 주세요 「그건 안될 말」이라고 누군가 말한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