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내가 포켓몬을 첨 볼 때가 5살?7살? 쯤 되었었는데
(무려8~10년 ㅎㄷㄷ;;)
그 때는 영원한 10살 사토시가 그 때도 10살이었으니까
그 때는 "오오미 오빠" 라고 불러야 했었던 나이.
8~10년이 지난 지금(아니 정확하게는 5~10년)은
그냥 "야이 초딩새끼얔ㅋㅋㅋ 초딩이 무슨 49키로쯤 되는 히포포타스를 머리에 이고 "조금 무겁지만 괜찮아"라고 말할 수 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말해도 무관해도 되는 만화의 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