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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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정모(?) 후기 12일 아침 7시 에 기상해서 씻고 옷입고 수원역으로 향했음 수원에서 만나서 놀다가 울동네로 갈 계획이였음 10시까지 수원으로 모이는거였음 9시20분쯤에 금정역에 도착해서 벰이랑 만나서 수원가기로했으나 사정때매 정왕에서 벰을 만나서 수원으로 갔음 현우형이 1빠로오고 그담에 흠냐오고 그담에 짜르가왔다고 전화를 받았고 우린 11시 다되가서 수원도착함 올ㅋ 는 소르형과 티엠님이 연락이안되서 먼저 우리동네로가서 그곳에서 놀기로했음 지하철 기다리는도중 소르형과 연락됨 수다떨다가 소르형이 아이스크림을 들고 등장등장 그리고 지하철타고 우리동네 (신방화역) 으로 갔음 그리고 에브리바디 피씌방으로 갔음 우오 나하고 벰은 새로키우기시작해서 열렙열렙함 소르형 흠냐 짜르는 그 스샷으로만 보던 자쿰을 잡고있었고 현우형은 서든을 하고있었다 현우형과 서든을 같이할까 했으나... 슈발..메이플 새로키우는게 존나 삘이여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함ㅋㅋㅋ우엌ㅋㅋㅋㅈㅅㅈㅅ; 열시미 피방에서 단풍단풍 향연을 하던중에 티엠님이 왔다는 소식을 접함 난 달리고달려서 티엠님을 데리고옴 이렇게 모이기로했던 사람들 다모임 EE! 그리고 난 우리 부모님이 드뎌 여행을 갔다는 소식을 접함 오후5시 40분 쯤이였나 울집으로 모두 직직행 부왘! 친구여러분들이 편하도록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로했음 EE 에어컨, 선풍기, 서라운드사운드 등등 부왘 풀가동 그때 흠냐의 깜ㅋ짝 제안 바로 헤일로 리치 를 하자는것 난 기꺼이 전 리치신인멤버인 흠냐와 벰 시켜줌 근대 캠페인은 너무 재미없는거 같아서 둘이 뜨는거로 했음 는 흠냐를 내가 상대해줌 파워 이! 김! 그담판은 흠냐랑 소르형이랑 떳는대 흠냐의 빠른 익힘으로 흠냐 파워 승리;;; 후덜 는 담판 흠냐와 나의 리벤지전 는 파워 내가 승리 담판은 짜르랑 벰 근대 슈발 짜르는 키알려주고 이번판이 첫판인대 벰이랑 삐까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 근대 내기억으론 벰이이겼나 짜르가이겼나 아님 동점이였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뭐 내가 일일이 다 기억할수있는게 아니니까 그 담판은 벰이랑 티엠님 근대 티엠님도 키만알려주고 이번판이 첫판인대 파워 금방 익힘;;; 존낰ㅋㅋ 요즘애들 무서움; 암튼 이렇게 헤일로리치 결투를 하고 7시다되갈쯤 저녁먹을 싀간 티엠님이 꿀꿀이 고기를 못드신대서 킹오브갈비 먹으러갔음 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주기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임했는댘ㅋㅋㅋㅋ진사람이 마늘왕창 고기는 딸랑하나 이것도 겨우 자비심으로 이렇게해서 쌈싸먹기로했음 제물로 받쳐진자 : 짜르, 소르형, 벰 근대 벌칙음식은 벰께 갑이였제 소르형이 제작했는대 ㅋㅋㅋㅋㅋㅋㅋ존낰ㅋㅋㅋ 짜르가 만든거 먹고 복수심에 불타오르셨나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이렇게 맛있게 음식 섭취하고.. 아 일단 여기까지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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