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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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 후기. -2편 리온. 사쿠. 가이토(본인). 타이즈. 파린은 일단 뒤에 남겨진 일행을 제쳐두고 찜방을 찾아 들어갔죠. 우리의 대장 리온형이 민증과 같은 효과를 하는 무언가를 들고 찜방카운터에 들이밀면서 덩치큰 파린을 자기 동생이라 하고 나머지는 파린친구라면서 들어갈려했는데 그 못생긴 아주머니께서 절대 안된대요. 들어갈려면 부모님모셔오래요. 그때 시간이 한 11시 10분 쯤 됬을거예요. 그런데 올레 타이즈네 아버님이 오신대요. 저와 타이즈는 둘이서 타이즈네 아버님을 찾으러 갔어요. 여차저차 들어가고 남자들은 샤워타임.(리온형은 전날 밤을 샜으므로 바로 자러감.) 개운한 샤워끝에 계단을 내려가니 워매 사쿠가 앉아있어요. 어째서 여기에 여자가. 아 여자가 있어도 되는 곳이였군. 쨌든 사쿠와 타즈와 파린과 저는 찜방을 헤메는데 게임을 하고 있는 리온이 보였어요. 잔다면서? 게임하고있넹 쨌든 리온과 파린은 둘이서 먼저 저녁을 먹고 친구들을 생각하는 타즈와 사쿠와 저는 나머지를 기다리다가 먹었죠. 먹고나서 마피아 게임을 했었죠. 아이스방과 아주 더운곳을 번갈아다니면서. 쨌든 타즈와 저 생물이 흑색, 은 사쿠를 위해서 7시까지 안잤어요. 그리고 7시정도때 사쿠와 빠이빠이 누나 나중에봐요 ㅠ 무지 재밌게 놀았어요. 지금 졸려서그런지 정리가 안되네요 흑 ㅠ 나머지는 흑색에게 맡기겠어요 암튼 이번 정모는 제가 갔던 모든 정모를 통틀어 가장 보람찼던것같네용. 1박2일이 짧게 느껴졌어요. 다음엔 2박3일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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