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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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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천문학@love200326_b6dfc8

생각임..(갑자기 떠오른거)-인간이란..? 인간이란..? 생명체다. 이 세상에서 아무리 작고 하찮아도. 하지만, 그렇게 작은 생명체가 큰 생명으로 진화한다. 그것은, 바로 "지능" 때문이다, 지능이란. 자신의 머리를 뜻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지능과 지능의 관계 가 있다. 1,자신의 지능(머리를 쓰는 것) 2,모든 생명과 동행하는 따뜻한 마음. 하지만, 인류는 이 두가지를 모두 갖추고 있는가? 아니다, 단, 처음엔 동행하겠지. 하지만 동물들은 "배신"당하고 있는 것이다. 먹을것을 주고 목숨을 뺏어가는 것도 모자라서. 그 육체를 먹는것은 너무하지 않는가? 심지어, 그 육체를 팔아넘기기까지 한다. 이렇게 진화하다간 소나무가 기울어지는 것과 같다, "인류" 라는 소나무가 있다고 가정하자, 그 소나무는 한쪽으로만 발전하여 기울어지고 또 기울어지며, 그러다간 모두 사라지게 될 것이다 개미같은 하잖은 존재라도, 코끼리처럼 거대한 동물도. 태어나서 이런 생각을 한두번 쯤은 할것이다. "다른 사람들보다 앞서가야지." 하지만,그것이 그렇게 쉬운 일일까? 그것을 가장 많이 생각하는건 인류다, 비겁한 인류는 이대로 무한재생적인 삶을 살 수 있는가? 그렇지 않다. 하느님도 부처님도 예수님도. 공평하게 생존하게 하려고 생명을 만들었다, 하지만, 인류는 그 규칙을 깨고 있는 것이다! 이세상의 모든 생명의 영혼의 크기는 똑같다, 그러므로 우리는, 생명체가 생명체를 자유롭게 하기는 커녕, 괴롭게 하고 있는 것이다.! 생명과 생명의 끝을 놓으면 안된다고 나는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