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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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캡입니다. 안녕하세요. 브라운캡 ( 전 다오 ) 입니다. 2011년 14살에 접고 지금까지 주전자닷컴을 잊고 살았습니다. 제 동생은 활발하게 활동한 결과 지금 실력자까지 갔습니다. 주닷 1세대로써 말해보네요.. 2008년 11살 그 어릴때 그림 그리는거 좋아하고 깔깔 웃던 소년은 어느새 2015년 18살이 되었습니다.. 인터넷 키다가 최근 방문에 주닷이 있어서 공부 하다가 들어와봤습니다.. 진짜 광고도 있고 많이 발전한거 같네요 다시 오니까 아디도 다시 생각나고 작가방 버튼 누르고 딱 나오는 노래.. 감동받았습니다. 제 어릴때의 컴퓨터 생활중 반 이상은 주닷 그림그리기에 빠져있었는데 .. 오랜만에 들어와봤습니다. 이 옛날 동심에 빠지고 지금 제가 그린 페이퍼를 보니까 손이 오글거릴정도로 못그렸네요ㅋㅋ. 전 18살이 되어 지금 공부에 많이 빠져있습니다.. 어릴때의 그 해맑던 웃음과 그리면서 동생도 그걸 보고 장래희망도 웹툰작가를 적던 내 동생 참 좋았습니다 주닷과 여기 있는 작가여러분께 말할게 있습니다.. 2006년 때부터 지금까지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1세대 작가님들도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보다 어리면서도 지금 주닷 세대를 새로 이어가시는 분들.. 꼭 화이팅하셔서 주닷 절대 안사라지게 해주세요. 부탁입니다. 마지막으로 옛 세대 작가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지금 하는 사람들도 정말 애쓰시면서 하시는거 압니다. 꼭 힘내셔서 자기 원하는 꿈도 이루시고 추천도 많이 올리셔서 등급 빨리 쌓으시길 바랍니다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길 빕니다 ! - 18 고2 브라운캡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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