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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스피어(좀비구체)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레전드 마스터-3(미완) 4화-나의 이름은... 드디어150살! 난 드디어 내 이름을 가질수있게 되었다. 난 빨리 150살이 되었다고 엄마한테 이름을 빨리 지어달라고 조르는 중이다. "엄마~! 저 이제 이름 가질수 됬으니까 빨리 지어주세요~!!" "알았다.^-^ 지금 너의 이름을 지으러 갈테니까 엄마손 꼭잡아라~" 난 엄마의 말대로 엄마의 손을 꼭 잡았다. "그럼 가자꾸나.." "어디로요?" "로드가 계신곳으로.." 그렇게 말한 엄마는 텔레포트를 시전하셨다. 하얀빛이 나랑 엄마를 감싸않았다. 난 아직 익숙하지 않는 텔레포트의 빛때문에 눈을 감았다. 여러마리의 드래곤들이 모여있는 로드의 레어안 그 곳에서 하나의 빛줄기가 나타났다. 일제히 그곳으로 시선이 갔고 그곳에서 나와 엄마의 모습이 보였다. 나는 꼭 감고있던 눈을 조금씩 떴다. 조금씩 뜨면서 주변을 보았다. "우와~~!" 난 주변을 보면서 감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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