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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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개갞끼들 대체 이걸 몇개나 적으라는거야 것다가 그림 관련되게 한독후감당 한개씩ㄷㄷ 이책을 한줄로 소개를 하자면 이책은 아이들의 호기심에 대한 답변과 여러가지 공식및 생각이 들어 가있는 책이다, 라고 할수있습니다. 미술 선생님이 숙제를 내주셔서 책을 찾던도중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책의 줄거리를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이책은 공부의 기본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라고 할수있습니다 이책을 대충 대충 읽는다면 그저 과학 교육의 중요성이나 과학의 유용성을 말하는 것으로 비춰지기도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 본다면 과학,학문을 한다는것이 무엇인가, 교실에서 아이들이 진정으로 배워야 하는것이 무엇인가 같은 근본적인 것에 대해 얘기를 하고있다는걸 알수가 있습니다. 이책의 내용은 자카를 교수가 세계각지에서 만난 초,중,고 학생들의 질문과 그 답변을 주로 야기 하고있는데 이 내용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궁금중을 풀어준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예를 든다면 우리가 흔히 저지를수 있는 계산 과정의 오류들 , 이종이 정말 과학적 개념인가? 등의 내용이 있는데 이런 인종주의와 불평등 등에 대해 토론을 하는 수업 그게 진짜 과학이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들게 만드는 그런 책이기도 합니다. 이런 책의 내용을 읽으면 역시 가슴에 와 닿는 구절 3가지 정도가 있엇습니다 1)나는 학생들을 만나면서 평등이라는 희망의 씨앗을 심어 주고자 한다 2)학교 생활을 잘 못하는것은 낮은 아이큐 때문이 아니다 3)칭찬과 격력는 주어진 문제의 해답은 알고 답하는 학생들 보다 오히려 주어진 설명을 이해하지 못하여 손을 들어 질문하는 학생에게 주어져야 한다. 비록 이책을 읽으며 약간 과학적이 아닌면도 있긴 있엇지만, 과학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알게 됬엇다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한편으론 이 책을 읽고 과학이 절대 만만하게 얕잡아 볼만큼 쉽지 않은 과목 이라는 것도 알수가 있엇습니다. 그리고 이책은 어린이 들에게 과학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될지 알려줄뿐 아니라 저에게 과학의 대한 인식의 변화를 시켜준 고마운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면 이 대화에 답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