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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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사람들은 오타쿠에 대해서 않좋은 이미지를 심고 있습니다. 근데 이 사실 압니까? 연예인보면서 하앍거리는게 더 한심해요 존나. 오타쿠도 사람입니다. ㅋ 취향 존중해 줘야죠? 안그래요?? --------------------------------------------------- 여기까지는 이 글을 읽을 때 만화,오타쿠에 대한 편견을 버리라고 쓴 말입니다.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만화 있잖아요. 현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근데 전 좀 다르게 생각합니다. 전 만화 속 공간을 사람이 갈 수 없을 뿐 인간이 창조해낸 또 다른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꼭 갈 수 없는 건 아닙니다. 우린 공상을 통해서 만화같은 공간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냥 만화는 현실세계랑은 좀 별난 세상일 뿐입니다. 갈 수 있는 방식도 다르고요. 그리고 어른들이 하는 말 중에서 진짜 어린 제가 들어도 한심하다는 말도 아까운게 "만화는 애들꺼다."이게 싫습니다.(물론 아닌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웃나라 일본은 만화도 평등하게 대합니다. 나루토 같은 경우도 우리나라에선 12세, 15세 입니다. 제가 일본여행(지진 일어나기 전입니다.)간 적이 있습니다. 호텔에서 좀 쉬려고 텔레비젼을 켰습니다. 광고에서 일본 맥도날드 광고가 하더라구요. 그런데 뭐 이걸 먹으면 선물로 이 장난감을 줍니다.~ 이런거 같습니다. (보니까 나루토 캐릭터가 합성되어 광고에 나오더라구요.) 나루토 장난감이었습니다. 근데 거기서 나루토 쫒아가는 애들이 7세쯤 되더라구요? 일본에서는 나루토가 잔인해도 그냥 어린이도 볼 수 있게 합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폭력성이 있다는 이유로 "이건 어린애들에게 정서가 않 맞으니 연령을 올리자"한 것입니다. 포켓몬스터같은 경우도 사토시(지우)가 여장을 하고 나온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선 방영을 안 했습니다. (지금같은 우리나라 만화문화라면 몰라도 그때가 2002년? 잘 모르겠지만 제가 유딩때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린애들에게 이런건 정서에 않맞아"하고 짜른 것입니다.(아 그러면 나루토는 아예 방영을 하지 말지?--) 그럼 일본 어린애들에겐 정서가 맞냐구요?^^ 정서 그런거 없습니다. 만화는 어른 아이 다 즐겨보는 것입니다. 정부님들아 ^^ 또 그때는 연분홍시티 체육관 관장이 일본 검객인 닌자고, 무지개시티편에서 로켓단이 일본 전통 옷을 입고, 체육관 관장이 10초간 기모노를 입고 등장한 적이 있는데 그겄도 방영을 안 했습니다.^_^ 아무래도 우리나라가 반일감정이 심해서 그런 것 같은데 그럼 아예 일본만화를 방영하지 말고 우리나라 만화가들이 직접 만화를 그리지요? 좀 이야기가 벗어난 것 같습니다. 통틀어서 말하자면 만화 차별하지 마세요. 하나의 프로그램입니다. 그리고 혹시 또 모르잖아요? 언젠간 만화속 세상으로 갈 수 있을련지??(갈 수 없다고 하는 사람들 반성 좀 합시다. ^^) 네이트에 우리 중학교 클럽이 있습니다. 거기서 노래 신청을 하면 점심시간에 스피커로 나옵니다. 근데 그거 아세요?? 보컬로이드 노래, 만화 오프닝, 엔딩은 없다는거(아니 없다기보단 안된다네요) 인종차별만 안 하면 그만입니까? 만화차별도 하지 말아주세요. 만화도 프로그램중 하나입니다. 꼭 퍼뜨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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