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오하고 올리는 공지입니다. 제 작품에 추천을 해 주시는건 감사합니다. 하지만 좀 줄여주세요. 친분이라도.. 욕먹고 있습니다. 저도 올릴까 말까하다가 억울한 사람들을 위해서 올립니다. 전 고수까지 안올라가도 상관 없습니다. 물론 계급이 올라가면 기분 좋겠지만 전 그냥 주닷에 느긋하게 있고 싶을 뿐 입니다. *그리고 제가 좀 편한것만 찾으려는 버릇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난 것 입니다. 버릇 고치도록 최대한 노력 해 볼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