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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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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스피어(좀비구체)@slzkdl11198

샤스의 기억(과거의 슬픔)+샤스의 변신모습(미완) 옛날에 나는 마계의 대공이었다.... 하지만 본연의 힘은 마계의 모든 마왕들을 능가할 정도였다... 하지만 난 내가 사랑하는 한 인간여자의 병을 고쳐주기 위해 내 힘의 일부를 마신에게 받쳤다... 마음이라고는 없는 내가 사랑했던 그 여자... 세리안... 난 힘의 일부를 잃었지만... 난 행복했다... 내가 사랑했던 그 여자가.... 건강하고 활기찬 미소를 본건 만으로도 그 허무함이 단숨에 없어졌다...... 난 이 시간이 언제나 그대로 이길 바라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의 국가와 앙숙이 국가 오랜 휴전 끝에 결국 전쟁을 일으키고 말았다... 난 그녀를 지키기 위해 인간으로 변해 그녀의 가문의 기사가 되어 그녀의 수호자가 되었다.... 3년이라는 나에게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인간들에게는 긴 시간이었던 세월 드디어 전쟁은 끝났고 다행히 승리한 쪽으로 세리안의 국가였다.... 전쟁이 끝나고 나는 귀족이 되었고 그녀에게 청혼을 하였다.. 그녀의 아버지는 나의 힘을 필요로 하였고 나를 인정하셨기 때문에 우리둘은 부부가 되었다... 그리고 1년이 지나고 난 그녀에게 나의 정체를 말해주었다... 난 마계의 마족이라고.... 원래 인간들은 이 말을 들으면 마치 괴물을 보는 듯한 얼굴을 하지만 그녀만은 나에게 미소를 보여 주었다.. 난 그런 그녀의 행동에 황당해서 물어보았다.. "내가 마족인데도 무섭지 않나...?" 나의 그런 질문에 그녀는 웃는 얼굴로 말해 주었다. "나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다한 그대를 제가 왜 무서워 하겠어요...." 난 정말 그녀가 고마웠다... 알고보면 난 언제나 혼자였다... 성에 있는 거라곤 나를 지키기 위한 호위무사와 시녀,하인 같은 수하들 뿐이었다... 다른 마족들은 내가 인간여자를 사랑한다는 것을 알고나서 부터는 나를 찾아오지 않았다... 그래서 난 그녀를 더욱 사랑했다... 나의 유일한 안식처였으니까 말이다... 나와 그녀는 행복한 하루를 보냈었다... 하지만..... 그녀의 영지와 근방에 있는 영지에서 영지전을 신청해왔다. 이유는 간단했다... 내가 사랑했던 그녀 세리안를 탐냈기 때문이다.. 난 그 인간의 욕망에 화가 나 결국... 내 본연의 힘인 마기를 사용하여 그 영지와 영주를 죽였다... 그 로부터 그 영지에서 흘러나온 나의 마기는 성직자들에 의해 발견 되었고... 나의 마기를 발견한 신성국은 성기사와 고위신관. 그리고 신녀들을 보내 나를 죽이기 위해 나와 그녀가 살고있는 곳을 공격했다... 그들과의 싸움은 치열했다.... 끝없이 몰려오는 신성력과 성가로 인해 내 몸은 점점 쇠악해졌다... 난 모든 힘을 짜내어 중간계에서 쓸수있는 모든 힘을 사용하여 간신히 그들과의 싸움에 이길수 있었다.... 난 싸움이 끝나자마자 그녀가 있는 곳으로 달려갔다.. 금방이라도 몸이 부서질거 같았지만 나보다는 그녀가 우선이었다... 다행히 그녀는 무사했었다.... 난 그녀에게 다가갔다.. 그녀도 나에게로 다가왔다.. 그녀는 나의 품에 안겼다.... 난 그런 그녀의 행동에 약간 쑥스러움을 느끼며 그녀에게 "몸은 괜찮아..?"라고 물어볼려고 했다.. 하지만 난 그 후 그 말은 할수가 없었다.... 갑작스러운 이질감에 난 고개를 내려보았다... 그 순간 난 머릿속이 새 하얗게 변해 그 어떤 말도 할 수 없었다... 그녀의 손에 신성력이 가득한 기운이 담긴 검이 나의 몸을 뚫었기 때문이다.... 마기를 거의 써 텅빈 내몸으로 신성력이 들어왔다.. 온 몸이 타버릴거 같았다... 고통스러웠다... 하지만 난 그런 느낌보다도 그녀가 어째서 나에게 이런 짓을 한 것인지 궁금 하였다.... "어..어째서 나에게...이런 짓을...." 그녀는 나의 물음에 아무말도 않하고 나를 감정없는 눈으로 쳐다 보았다... 나는 그 순간 분노라는 감정을 느낄수 있었다.... 평생 사랑했던 그녀가.... 내가 마족이라도 사랑해주었던 그녀가..... 난 분노의 목소리로 그녀에게 재차 말을 했다.. "어째서!!!... 어째서 나를 배신한거야?!!!! 나를.... 나를 진정으로 사랑한게 아니었어?!!! 모든게 전부 거짓말이었어?!!!!!!" 나의 그런 말을 들었던 그녀의 눈에서 눈물이 그녀의 뺨을 타고 내 얼굴에 떨어졌다... "미안해요..." 그녀가 나에게 한 말.... "도데체..도..데체..어..어째...서...." 나는 서서히 의식을 잃었다... 그리고 의식을 잃기 전에 그녀가 나에게 말한 한마디 "당신이 절 원망해도 좋아요....그러니 그 모든 분노를 저에게만 주세요.....부디......" 그 말은 들은 직후 난 정신을 잃었다..... 한번 샤스의 과거를 써보았습니다. 그리고 밑에 그림은 샤스의 변화모습입니다. 그리기 힘들어 그냥 고~이 모셔두고있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