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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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 현제까지의 설정들 제작할때마다 머릿속에 설정해놓은 것들이 대학생활할때마다 날아갈까봐 어쩔수없이 여기에 또 저장해 놓겠습니다. 대학생활(공부)때문에 연제가 늦어지는 점에 대해서 사죄드립니다 ㅈㅅㅈㅅ ㅠㅠ 그리고 이 설정들중 일부는 2기 혹은 맨 나중에 등장하게될 설정들도 널려있습니다. 현제까지 설정해 놓은것들 ↓ ★스토리 ☆프롤로그 이는 이미 작가방에 올려놨으므로 생략 ☆메인 스토리 2100년 전 인간과 정령이 공존, 그리고 대부분의 인간들은 정령과 아주 친하게 살았으나 그 외 인간들은 정령들을 경멸하거나 도구로 여기는 시대. (이때 정령들을 경멸하는 쪽은 "로마 교황청 측 사람" 혹은 천주교, 기독교인이며 정령들을 도구 로 여기는 쪽은 미국인들로 설정되어있다.) 정령들을 보호하는쪽과 지배하는쪽의 갈등으로 인해 지배하는쪽의 어리석은 생각이 "에딜레이드"들이 존제했던 천공의 대륙 "가디야"를 떨어뜨리고 정령들 과 함께 지구를 멸망시킴으로 인해 현제 배경은 2700년 자신들이 지구를 멸망시켰음에도 불구하고 그에대한 후회는 커녕 지배욕만 불태우려는 "인간"과 타인에의해 정령들을 잃은 자들이 증오심으로 인해 변모해버린 "데모닉 트리거" 그리고 인간들이 만들어냈던 병기들이 반은 생체화 되어 돌아 다니는 "갑귀(甲鬼)"가 공존하고있는 세계로 갑귀는 미 군대에서 만들어진 생체병기였으나 미국 측에서 발사한 나노 세균병기로 인해 미 군의 통제에서 벗어나 지구상에 존제하는 생명체들을 죽이고 다니는 학살자들이다. 그리고 정령들과의 교류로 인해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 진화했던 인간들이 다른 인간들에 의해 자신의 정령을 잃은 슬픔으로 인해 증오와 함께 정령들이 가진 마력 의 일부를 각성하게 된 이들도 몇몇 나타나게 되었는데 정령과 교류하지 않은 사람들은 이들을 "데모닉 트리거" 줄여서 D.T 라고 불렀다. 주인공 "지크"는 어느 조직에 의해 몇년전의 기억을 몽땅 잃었은 D.T로 의미없이 여기저기 폐허가된 도시를 돌아다니며 갑귀들을 사냥하며 무기 혹은 식량을 구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그리고 잠을 청할때마다 항상 같은 장소에서 자신을 알고있는 "세명의 소녀"와 만나는 꿈을 3년간 계속 꾸게된다. 얼마후 대량의 갑귀들이 출몰한다는 목적지로 가봤지만 그곳엔 아무도 없었고 근처에 군사기지 같은 곳을 발견하여 그곳으로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자신이 꿈속에서 자주 만났던 소녀들중 한명인 "키아" 와 만나게 되는데.... ★ 등장인물 ☆ 데모닉 트리거 지크 : 이 작품의 주인공으로 풀 네임은 "제이크 가스펠" 여기저기 폐허가된 도시를 돌아다니며 갑귀들을 사냥하는 데모닉 트리거 (혹은 돈을 받으면 해결하기 어려운 일을 처리해주는 해결사를 운영하고있다.) 그러나 자신이 어쩨서 데모닉 트리거가 되었는지에 대한 이유와 함께 과거의 기억이 없다. 갑귀 사냥중 세컨드 에딜레이드 "키아"와 만나게 되고 함께 여행하게 된다. 데이비드 페이트리스 : 본명은 "사이온지 노아". 최초의 데모닉 트리거로 지크와 맞먹을 정도로 최강의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인간들에 대한 증오가 그 누구보다 깊기 때문에 거리낌없이 인간들을 죽이고 다닌다. 과거 정령들을 실험체로 써 정령 연구에 큰 공을 들였던 "사이온지"가(家)의 아들로 그들의 부모와는 달리 그는 정령들을 매우 끔찍히 사랑하고 있었기에 본가에서 보단 자신만이 알고있는 숲속에서 정령들과 어울려 지내고 있다. 그러나 그의 부모들이 노아랑 어울려 지냈던 정령들을 모두 납치에갔고 그들은 모두 실험체로서 희생당하게 된다. 그것을 계기로 노아는 최초의 데모닉 트리거로 각성하게 되고 본가의 관계자들을 모두 학살, 그리고 정령들을 실험체로 썼던 자신의 어머니를 살해했으나 아버지는 도중에 놓쳐버리고 만다. 그 후 노아는 자신이 정령들을 실험재료로만 여기는 자신의 부모들의 혈육이라는 사실을 혐오하며 증오함으로 인해 자신의 이름을 버리고 "데이비드 페이트리스"라는 이름으로 바꾸어 그것을 본명으로 여기며 살아가고 있다. 몇년 후(데모닉 트리거 7기쯤에)"암(暗)속성 칠황보수"인 "네이티리"와 만나고 각지에 흩어진 동료들을 다시모아 반(叛) 구(久)인류 조직 "리버스"를 결성하여 인간들에 의해 파괴되었던 정령의 땅을 원래대로 되돌리고 동료들과 함께 정령들을 희생시킨 인간들에 대한 복수를 행하게 된다. 키나이 : 얼음의 힘을 구사하는 데모닉 트리거. 지크처럼 각성하기 이전의 기억이 의문의 조직에 의해 지워져있다. 레이토 : 필리핀 지부에서 살고있는 데모닉 트리거. 자신의 여동생이나 다름없던 정령이 인간의 손에 의해 죽자 바로 각성해버렸다. 허나 각성했음에도 불구하고 지크처럼 인격마저 변모하지는 않은듯하다. ☆ 에딜레이드 키아 : 이 작품의 여주인공 어느 군사기지에서 봉인되었던 에딜레이드 소녀로 과거에 어떤 조직에 의해 둘로 분할되어버린 "광(光)속성 칠황보수"중 한명, (키아의 능력은 "일광(日光)"속성이다.) 지크에 대해서 알고있었으며 과거때부터 지크를 계속 사랑해왔던 사이로 과거에 지크와 했던 약속대로 지크와 계약을 멪어 리액트하게 된다. 태양과 걸맞게 활기차고 귀여운 성격 시아 : 이 작품의 또다른 여주인공으로 지크가 지니고 있던 마검 "자칼"에 봉인되어있던 "광(光)속성 칠황보수"중 한명 (시아의 능력은 "월광(月光)"속성이다.) 지크가 키아와 만난 이후 의뢰수행 도중 또다른 D.T에 의해 마검"자칼"이 파괴되고 "시아"의 봉인이 풀림과 동시에 바로 지크와 리액트하게 되어 가까스로 위기를 넘긴다. 시아 역시 지크를 알고있었으며 연심을 품고있다. 다만 그 때문에 키아와의 갈등이 아주 심한편. 달빛이라는 이미지에 걸맞게 어른스러운 성격을 지녔으며 귀여움으로 지크를 자신에게 관심을 끌게 할려는 키아와는 달리 요엄한 모습으로 지크를 매혹(?)시키려 하지만 키아와 똑같이 너무 어린 소녀 체형 때문인지 잘 안먹혀든다는게 문제....; ☆인간(정령 관계자) 타키야 후지마루 : 본명은 "제이미 반코" 지크의 동료이며 과거 정령들을 수호했던 7인의 대마도사중 한명. 정령들이 현세에 등장한 이후 마도사들중 최초로 기계와 마법을 혼합시킨 기술을 터득한 마도사이기도 하기 때문에 마도사들 사이에선 "메탈하트"로 칭해지고 있다(타키야는 주로 전격마법을 그것도 무영창으로 사용할수 있기에 가능했다.). 몇년 후(2기때 쯤에)에는 해결사 길드 "오레아스"를 창설하게되고 지크에게 길드가입을 권유하고 싶었으나 지크의 그 자유분망한 성격때문에 번번히 실패한다. 다미엘 크리시 : 제 4차대전 당시 아시아 지부의 정령들과 주민들을 지키는 자경단 "브레크로지"소속에 있던 용병이였으나 지확산성 병기의 투하로 인해 대부분의 동료들이 죽고 자기 자신만 살아남게 되고 만다. 동료들을 지켜내지 못한 속죄때문에 동료들을 죽인 의문의 조직을 찾아해매고 있다. 약간이긴 하지만 대지의 힘을 사용할 수 있다. ☆인간(정령 혐오자) 사이온지 슈지 : 데이비드의 아버지. 데모닉 트리거들이 언급했던 의문의 조직의 보스로 추정되는 인물이기도 하다. 어쩨서인지 봉인에서 풀려난 키아와 시아를 노리고 있다. ★ 설정 ☆ 정령(엘프) 2100년 지구상에서 S.L.S(Star of life stream)이라는 애너지가 방출되었고 시간이 흐르며 자아가 형성되면서 여러 자연과 동조를 하게되어 하나의 정신체로 창조되면서 몇년 후에는 인간의 모습을 닮은 형체로 태어나면서 만들 어진 정신생명체. 보통 정령이라 하면 다른 판타지 작품에서 나오는 정령들(혹은 요정이나 엘프들같은 경우)의 대부분은 인간들을 경계한다. 뭐..이 작품도 그렇긴 하지만 약간 다른점이 있다면 확실히 이 작품에 나오는 정령들도 인간을 경계하지만 S.L.S의 영향을 받은 인간만은 경계는 커녕 오히려 가족처럼 맞이해준다. 이들은 S.L.S에 의해 태어났지만 그 영향을 받은 인간들과는 달리 보통인간보다 신체적인 능력이 현저하게 떨어 지지만 그대신 인간이 가지고있지 않은 신비한 힘을 사용하거나 자신의 감정을 노래 혹은 시로 표현하여 자연을 자신의 일부처럼 부릴 수 있다. 그리고 이건 당연한 예기지만 이들은 자연을 소중히 여기는건 물론 자신을 자연의 일부로 여기기 때문에 인간들 사이에선 자연인 종족으로 불리고있다. (인간의 모습으로 태어나게 됐을때 "엘프"라는 명칭으로 바뀌게 되지만 편의상 정령이라고 부른다.) * 외모 : 외관상은 인간과 똑같지만 머리색이나 눈색이 이세상 사람의 것이 아닌 색을 띄고있다. 그중 몇몇은 눈썹까지 색이 다를 뿐만 아니라 요정들처럼 귀가 뾰족하거나 눈썹색깔마저 다른 경우도 있다. 게다가 이들은 공통적으로 전부 가녀린 체격을 지닌 여성들로만 이루어져있다. * 성격 : 성격은 정령들이 지닌 속성에 따라 약간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순하면서도 상냥한 성격. 물론 어디까지나 상대가 S.L.S의 영향을 받은 인간일 경우의 예기이며 보통 인간들 앞에서는 모습 자체를 드러내지 않는다. ☆ 인간(S.L.S의 영향을 받은 인간) 이 작품에서 나오는 인간들은 S.L.S의 영향을 받은 인간과 그렇지 못한 인간. 이렇게 두 분류로 나뉘게 된다. S.L.S의 영향을 받은 인간은 보통인간보다 몇배의 신체능력을 자랑하는데 그중 소수는 정령들처럼 자신의 감정을 노래 혹은 시를 읆어 자연력을 다룰 수 있다. 게다가 이들의 수명은 보통인간보다 몇천년은 긴 것으로 추정. 그리고 이들 대부분은 정령들과 교감을 나누는 것을 일상으로 여기고 있다. 이들이 사는곳은 당연히 S.L.S의 영향이 미친 지역에 존제하며 그 지역은 지구상에 존제하는 육대주 즉 여섯 대륙중 네 군대에 그 영향이 미쳤는데 그 대륙은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유럽. 이렇게 4대륙이며 이 대륙에서만 살고있다. 그리고 이들은 정령들처럼 자연을 소중히 여기며 어쩨서인지 이들 전부가 정령들처럼 순한 성격을 지녔다. (다들 알겠지만 본레 인간은 어떤때엔 천사보다 착하고 어떤때엔 악마보다 악하기도하다.) ☆ 인간(S.L.S의 영향을 받지 못한 인간) 이들은 독자분들이 알고있는 인간 그 자체라 보면 된다 이 부분에 언급되어있는 설저은 아시다시피 S.L.S의 영향을 받지 못한 인간 쪽에 속하며 신체능력이나 수명도 본레 그대로. 이들이 사는곳은 당연히 S.L.S의 영향이 미치지 못한 지역인데 그곳이 아메리카(북, 남 둘 다) 대륙이다. 이 대륙에서 자리잡고있는 최강 국가인 "미국". 이 작품에서 이 나라가 세계 제4차대전의 방아쇠를 당기고 정령들을 죽이려 들려는 결과로 세계를 멸망시켜버린 원흉이 된 나라로 설정됩니다. 이들이 살고있는 지역에만 어쩨서인지 S.L.S의 영향을 받지 못한...아니 S.L.S라는 에너지 그 자체가 아메리카 대륙에 살고있는 인간들을 아예 거부해버렸다(정령이 태어나기 이전에 있었던 일). 이로인해 미국측에서 아시아 지부의 전 나라의 정부에게 우리들도 정령들과 함께 교류 그리고 S.L.S의 결정체들을 미국측에 넘겨달라는 요구를 했으나. 그곳 대륙의 정치인들도 S.L.S의 영향을 받아 정령들의 기분을 이해했기 때문인지 미국측의 요구를 거부해버리고 만다. 그로인해 미국 측에서 아시아 지부로 요원을 보내 4대 정령왕들을 암살 이로인해 제 4차대전을 일으키고 만다. 이런 설정으로 인해 이들의 성격은 예전의 인간, 즉 우리들이 알고있는 인간의 공통적인 성격아랑은 달리 S.L.S 라는 힘에 눈이 멀어버린 탓에 더 잔혹하고 악해져버렸다는 설정이다. ☆ 인간(데모닉 트리거) 이 작품의 핵심이 되는 종족 중 하나. 제 4차대전 막장에 미국측에서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유럽으로 세균탄두를 쏘아 올려 정령들을 모두 말살한 이후로 생겨난 종족들. 이들은 데모닉 트리거로 각성하기 이전에는 인간(S.L.S의 영향을 받은)이였고 전부다 정령들과 친했던 이들이였다. 정령과 친해지면서 교류를 쌓아나갔다가 결국 찾아와버린 정령의 죽음. 그것도 자연적인게 아닌 타살당했다는것에 대한 영향으로 인간의 몸속에 돌고있던 S.L.S가 자신의 격한 감정충동과 같이 폭주해버리고 자신과 함께했던 정령이 가진 능력을 완전히 각성해버린다. 전체적인 능력은 각성전의 3배정도 더 높다. 다만 달라진 점이 있다면 눈동자의 색소가 바뀌고 능력을 사용하는 방식이 달라져버렸다는것. 본레 정령들이나 인간들이 자신의 감정을 노래로 표현하여 마법을 발휘하지만 이들은 감정을 방출하고 상대를 어떻게 할것이냐는 인식에 따라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즉 무영창) 그리고 정령이나 인간들이 이를 사용할때 표현해내는 감정들은 다양하나 이들은 "증오, 분노, 슬픔, 살의"와 같은 네거티브한 감정들이 모티브가 된다. * 외모 : 각성의 영향으로 인해 이들 모두 눈동자의 색소가 모두 붉은색을 띄고있으며 이 외엔 별 다른 특징은 없다. * 성격 그리고 레벨 : 이들의 성격 자신의 에딜레이드를 만나기 전까진 기쁨, 희망, 행복이라는 감정 아니 개념 자체가 없다고 보면 된다. 다시말해 에딜레이드를 만나기 전까진 계속 네거모션으로만 살게된다는 뜻. 그리고 그 심도는 이들의 D.T레벨에 따라 달라진다. D.T레벨이란 말 그대로 D.T 즉 데모닉 트리거로의 각성 심도를 뜻한다 레벨은 0 ~ 5 단계 까지 존제한다. 레벨 0 : 눈색이 바뀌면서 신체능력이 더 배로 진화되지만 정령들의 능력은 각성하지 못한 상태. 다른 말로 "반 각성" 상태라고 해서 이 레벨대엔 과거의 기억(정령을 잃어버린것과 관련된)에 의해 폭주할 기미는 아예없다. 때문에인지 눈동자색은 맑은 선홍색을 띄고있다. 타인과 만나는것을 조금 꺼려하게 된다. 그리고 누가 도와주려해도 항상 혼자 짊어지려고 함. 보통 각성하게 되면 바로 레벨 1로 각성하게 되는데 드물게 그 영향을 덜받아 레벨 0가 나타나게 된다. 참고로 이 작품의 주인공인 지크같은 경우가 그 예다. (참고로 지크는 레벨 0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먼치킨(?) 캐릭터라는 설정.) 레벨 1 ~ 2 : 눈색이 바뀌면서(레벨 0의 선홍색보다 좀 더 짙다.) 신체능력이 더 배로 진화, 그리고 정령의 힘까지 각성한 상태. 대부분의 데모닉 트리거가 처음 각성할때 도달하는 레벨이다. 더이상 포지티브한 감정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으며 내성적이며 인간 혹은 갑귀와 대면하게 되면 바로 경계하거나 과거의 기억(정령을 잃어버린것과 관련된)에 의해 폭주하기도 한다. 레벨 3 ~ 4 : 눈색이 레벨 1 ~ 2 때보다 더 짙은색을 띄게 된다. 신체능력이나 정령의 힘에 변화는 없지만 자신을 선택한 에딜레이드의 힘을 자기가 직접 무기로 실체화시켜서 사용할 수 있게 되는데 이 능력역시 만만치 않다. 이 능력은 마치 리액트하지 않고 에딜레이드의 힘을 사용하는 듯 해서 "간접 리액트"라고도 한다. 이들은 인간을 완전히 적대시 하며 폭주시기도 만만치 않다. 다만 이때에는 빨리 자신의 에딜레이드와 만나 첫 리액트를 하게되면 레벨 0로 돌아가 원레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 레벨 5 : 데모닉 트리거 최종레벨. 최종레벨은 이 작품의 7기 쯤에 나오게 된다. 아직 구체적인 설정은 하지 못했으나 일단 레벨 5로 접어들게 되면 에딜레이드라도 이젠 두번다시 손을 쓸수 없게된다. 항상 폭주상태로 있으며 적 아군은 물론 자신의 에딜레이드 마저 못알아보게되며 갑귀들 처럼 살육을 저지르며 다니는 증오심으로 만들어진 살인기계가 되어버린다. # 능력 * 정령력 : 데모닉 트리거들은 자신의 마력을 해방시키는 것으로 자신의 짝이였던 정령이 보유했던 자연력을 사용할 수 있는데 이를 정령력이라고 한다. 자연력은 말 그대로 자연계에 작용하는 온갖 힘을 말하며 암(暗),광(光),풍(風),수(水),토(土),화(火),뢰(雷) 이렇게 7가지로 나뉘는데 이들마다 각각 사용하는 정령력의 속성이 다르다. 굳이 데모닉 트리거가 아닌 S.L.S의 영향을 받은 인간이라도 사용할 수 있지만 데모닉 트리거들 처럼 그렇게 강력하진 못하다. * 오행력 : 정령력처럼 자연을 다룰 수 있는 힘. 그러나 정령력과는 큰 차이를 보이는데 정령력은 자연력, 즉 외부의 힘을 다룬다고 한다면 오행력은 우리 몸안에 존제하는 기운을 다루는 힘을 말한다. 오행이란 만물을 생성하는 금(金),목(木),수(水),화(火),토(土)의 다섯 가지 원기(元氣)로서 오행상생(五行相生)과 오행상극(五行相剋)의 이치로 만물을 지배한다고 한다.(사람이 형상을 받아서 태어나는 것도 오행의 이치가 있기 때문) 정령력을 다루는 이들과는 달리 오행력으로 자신의 신체를 일시적으로 강화시켜 전투에 임한다.(어떤 이는 신체의 일부를 오행의 원기중 하나의 원기로만 집중시켜 신체 자체를 아예 변화시켜서 전투에 임한다고도 한다.) * 특수 능력 : 기본적인 기술 혹은 정령력, 오행력 외에 자신만의 특수한 전투 기술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 다만 이 기술은 개인차에 의존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이에게 계승되는 경우는 별로 없다. 일부 기술은 마력을 일정량 해방 혹은 정령력과 병행해서 사용해야한다. ☆ 에딜레이드(퍼스트) 본편(엘르멘탈 제라드 애니)에 등장하는 하늘에 떠있는 대륙 "가디야"에 살고있는 에딜레이드들을 일컽는다. 4차 대전이 일어나고 세균탄두에 의해 지구가 멸망한 이후로 의문의 조직에 의해 대륙과 함께 역사속으로 사라져버리고 만다. ☆ 에딜레이드(세컨드) 이 작품에 등장하는 에딜레이드로 이들 역시 이 작품의 핵심이 되는 종족 중 하나. 처음에는 조직에 의해 분리되고만 최초의 칠황보수인 키아와 시아만 나오게 되었으나. 2기 때부터는 정령들을 대신해 에딜레이드들이 등장하게 된다. 우선 본편에 등장하는 에딜레이드와 이 작품에 등장하는 에딜레이들을 각각 퍼스트와 세컨드로 나뉘게 된다. 퍼스트와 세컨드는 둘다 에딜레이드이면서 자신의 파트너와 리액트하는것으로 교감을 형성하며 함께 싸우는것 까진 공통적이지만 이 둘에게는 큰 차이가 있다. 우선 첫번쩨로 탄생하게된 장소다. 독자분들도 예상했다시피 퍼스트는 본편에 등장하는 천공의 땅 "가디야"에서 탄생하게 되었지만. 세컨드는 지상. 즉 지구에서 탄생했다는 설정이다. 데모닉 트리거 1기 최종화에 지크가 어떤 거대한 마수정의 봉인을 깨자 S.L.S의 영향이 미쳤던 전 대륙에 이변 현상이 일어나게 되었는데. 이 이변현상 중 하나가 바로 에딜레이드(세컨드)의 탄생이다. 그것도 지구에서. 때문에 1기 최종화에선 이런 현상을 "세컨드 제네시스"라고 부르게 된다. 그리고 두번쩨는 에딜레이드가 파트너를 선택할때이다. 퍼스트같은 경우는 인간 남자와 여자가 서로 만나 사랑을 할때와 별 다를바 없다. 즉 우연적인 만남으로 인해 교류가 형성된다. 그러나 세컨드 같은 경우는 태어나면서 부터 자신의 프레이져가 이미 정해져있다. 2기에서 타키야 후지마루라는 인물이 전 에딜레이드들을 대상으로 어떤 취제에 들어갔는데 어떻게 자신의 프레이져가 이미 정해져 있냐는 내용으로 들어갔다. 그 때 취제를 받은 한 에딜레이드의 답변으론 "우린 태어나기 이전에 영체인 상태로 자신의 짝을 찾아다니게 되는데 그 상대를 찾게되면 바로 이 세상에서 태어나 자신의 짝을 찾아 리액트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 이유가 어쩨서인지는 2기에서 등장하게 되는데 언제 몇화쯤에 나오게 될지는 나도 모른다 ㅋㅋ<-퍽! 뭐...일단 세번쩨로는 이들의 수명에 있다. 처음에 주어지는 수명은 일단 퍼스트와 세컨드가 동일하지만 차이점을 따지자면 퍼스트는 자신의 짝과 같은 시간을 살 수 없으나 세컨드는 자신의 짝과 같은 시간을 살 수 있다. 세컨드는 자신의 짝과 리액트하게되면 세컨드의 수명은 그 짝이 현제 살 수있는 남은 수명과 맞춰지게 된다. 이치로 따져보면 그 짝이 살 수있는 남은 수명이 에딜레이드보다 높거나 낮을 경우엔 그 수명과 같아진다 이말이다. 마지막으로 네번쩨로는 퍼스트는 인종과 상관없이 아무나 리액트 할 수 있지만 세컨드는 어쩨서인지 S.T.S의 영향을 받은 인간 혹은 데모닉 트리거하고만 리액트 할 수 있다. 이들이 굳이 보통인간을 선택하지 않아서인지 다른 이유에서인지는 굳이 이 글에 언급하지 않기로 한다. 어차피 2기때 다 밝혀지게 된다. 그리고 세컨드들 중 일부는 리액트를 하지 않아도 자신의 능력의 10% 정도는 사용할 수 있지만 이러한 경우는 칠황보수 외에는 거의 드물다. * 속성 : 이 작품에 등장하는 에딜레이들의 속성으로는 광(光), 풍(風), 수(水), 토(土), 화(火), 암(暗), 전(電) 이렇게 7가지로 나뉘어져있다. * 칠황보수 : 모든 에딜레이드들의 정점에 달한 단 7명의 에딜레이드들을 일컫는 말. 이 작품에 등장하는 칠황보수들은 에딜레이드로 환생하기 이전엔 정령왕 혹은 어떠한 존제의 정점에 달했던 자들이였다는 추측이 돌고있다. ★ 지리 과거에는 육대주에도 수천개의 나라들이 존재했으나(뭐 이건 실제로도 있던거고) 전쟁 이후 대부분의 국가들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세컨드 제네시스 이후로는 몇몇 국가들을 제외한 육대주가 나라 그 자체가 되었다. 그리고 정령과 데모닉 트리거들은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에서 살고있고 보통 인간들은 아메리카(북,남 모두) 대륙에서 살고있으며 아프리카는 갑귀들이 둥지를 치게 되었다. ☆ 아시아 : 세컨드 제네시스의 중심이 되었던 대륙. 최초로 정령들이 태어났던 장소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D.T와 에딜레이드들이 이곳에서 살고있으며 갑귀나 인간들이 처들어오지 않는 한은 범죄라는 것 자체가 존제하지 않은 것 처럼 완전 평화로운 곳이라는 설정. 이곳에선 주로 풍(風), 토(土), 전(電), 화(火)속성의 에딜레이드들이 살고있다. ☆ 유럽 : 과거에 바티칸 교황청이 판을 치던 곳이였으나 4차대전 이후 괴멸되었던 곳. 그러나 세컨드 제네시스 이후 데모닉 트리거 들이 정착하고있다가 에딜레이드들도 이들의 뒤를 따라 같이 정착하게 된다. 이곳에선 주로 광(光), 암(暗), 수(水)속성의 에딜레이드들이 살고있다. ☆ 오세아니아 : 주로 대지의 정령들이 살고있던 대륙이였으나 4차대전 이후 갑귀들의 본거지가 되었던곳. 몇년후 데모닉 트리거들에 의해 오세아니아 지부의 갑귀들은 모두 전멸했다. 이 대륙에서는 에딜레이드들보다는 데모닉 트리거들이 대부분 정착하고 살고있다. ☆ 아프리카 : 토테미즘에 의해 태어난 정령들이 주로 살고있던 곳. 정령들이 살고있던 대륙들중 유일하게 정령들만의 문화가 펼쳐진 곳이였으나 이젠 그 모습을 찾아볼 수가 없게되었다. 세균탄두에 의한 괴멸 이후 갑귀들이 장악해버린 곳. ☆ 북, 남 아메리카 : 영향을 받지 못한 인간들이 살고있는 땅. 정령 그리고 정령석의 강탈을 목적으로 시작된 세계 4차 대전이 시작되기 이전에 북, 남 아메리카 지역의 국가들이 모두 연합하게 되고 이로인해 북, 남 아메리카 대륙 전체가 완전히 미국의 영토가 된다. 세컨드 제네시스 이후에도 극소수지만 인간들은 살아있으며 이들 전부 아메리카 대륙에서만 살고있다. ★ 그 외의 다른 지역 ☆ 중동 : 이곳에 정령이 살았었는지는 미지수였으나 지금은 갑귀들의 본거지가 되어버린 대륙. 아니 지역이라고 해야 맞을것이다. 갑귀들이 주로 생겨나는 장소도 이곳이며 이 본거지는 제아무리 지크라도 파괴하지 못한 곳이기도 하다. 에딜레이드들 사이에서는 "감정없는 차가운 대지"라 불리게 된다.
하면 이 대화에 답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