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 갔다왔습니다. 2박 3일로 5월 18일(수)~5월 20일(금)동안 충북 충추시 충주시수련원에서 지냈습니다. 매우 힘들었죠. 가장 재미있었고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인공암벽타기입니다. 인공으로 만들어진 암벽을 안전장치를 하고 튀어나온 곳을 밟고, 잡고 해서 끝에 있는 종을 친 다음에 점프해서 내려오면 되는 것입니다. 이만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