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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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에 대한 나의 생각 사실 제가 토론같은걸 조금 좋아해요. 단순한 얘기말고 약간 지식이나 상식쪽이나 역사, 사회적 문제,교육적 문제같은걸 좋아해서 토론을 쬐끔 좋아하는데 싸움은 싫음 그냥 막 욕넣어서 내가 옳고 넌 틀리고 어쩌구저쩌구 이런건 싫은데... (어차피 제 공지는 누가 잘 안보고 그래서 까일 걱정이... 좀 있지만 그냥 글을 올립니다.) 아 내가 뭐라는거지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사람이 잘 못그려서 지적을 하는데 그래. 지적.. 충분히 기분은 나쁠 수 도 있어요. 솔직히 자신이 열심히 그린그림에다가 이건 이상하고 저건 어쩌고 저쩌고 말하면 기분은 나쁘지만 과연 잘 못그린 작품에 "정말 잘그렸네요"라고 말하는게 이득일까요? 네 물론 이득이죠. 그 칭찬을 듣고 자신감을 얻겠지만 "이런 점이 아쉽네요. 저런점은 좋지만 이건 좀 이상하네요" 라고 말해주는 사람이야 말로 정말 좋은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렇게 지적을 해주면 내가 고칠 수 도 있죠. 그런데 가끔씩 다른작가방 가면 지적해달라고 써놨더니 그냥 막 까는(?)사람들도 있긴합니다만... 그런건 좀 아니라고보죠. 어째뜬 저도 사실 원래 지적이란거 별로 안좋아했는데 생각해보니 지적이란게.. 충고란게 더 감사한건지도몰라요. 아니 더 감사한거죠. 으아 지금 시간이 없어서 여기까지만 쓸께요 ㅠㅜ 그럼 이만 아디오스! P.S.신청페 신청 많이해주세요<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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