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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사신-뮤직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3개

사
사신-뮤직@sad1001

수상한사람을따라가지맙시다 어둠의 사신님 작품입니다 (저도 녹음/변조/음악 도왔습니다)

킨

답글 @sad1001

킨키로미나쿄우@at6291_f208cd

영세시민의 지갑은 한 없이 가벼워지고 있는자들은 지갑을 열지 않는 세상이 된지 오래라. 요즘은 저런말로 유혹하는 납치범도 없는것 같습니다. 사실, 납치라는 범죄 자체가 돈을 챙겨먹기 어렵죠..기껏 납치해 왔더니 상대가 돈을 낼 능력이 없거나 지불할 생각이 없 는 경우, 또 지불한다 쳐도 잡힐 확률이 크니까요. 장기가 목적인 경우라면 조금 다를지도 모르겠지만... 손을 더럽히면서도 살아남기 어려운 세상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조금은 연민이 느껴지는것도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