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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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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샤미@saim0630

카리스마 및 그림에 관하여 내가 매일 [내 그림체는 썩체다썩체]그러는데 진짜로 못그렸다고 생각할때 많은데 그렇다고 진짜로 못그렸다고는 생각은 안함..ㅋㅋㅋㅋ 솔직히 말해서. 나보다 못그리는사람도 많다. 그리고 나는 내가 잘그리는편이라고 생각해본적은 거의 없지만.(설령 잘그린다고 해도 나보다 굇수인 분들도 엄청나니깐) 못그린다고 생각한적은 많다.(난 내 그림체에 아직 만족을 못했고. 꾸준히 발전을 해 나가려기때문에.)사실 난 내 그림체나 내 그림에 대해 지적하는걸 좀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엄청난 지적(?)을 해줄땐 정말로 감사하게 생각한다. 세상에 [칭찬보다 지적이 더 좋은말이다]라는 말을 들어본것같다. 칭찬만 하면 자기가 잘난줄 알고,자기 그림체를 고치치 못할것같다. 반면 지적을 들었을땐 그걸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 못그린 사람을 봐도 난 잘그렸다고 해줄때가 많다. 충고는 잘 안해준다. 못그렸다고 한적은 별로 없다. (황금해피(사촌언니)언니랑 심심한 1人(친오빠)한테는 못그렸다고 한 적 있었지만) 난 내 그림체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그림을 잘그린다고 오만심을 가지면 안돼지만 그렇다고 너무 [난 못그려 못그려 못그려]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면 안됀다고 생각한다. (하키한테) 참고로 내 그림체는 약간 어른스러움을 추구하기 위하여 볼을 위쪽으로 하고 좀 성숙하게 그렸으며 눈 끝을 살짝 뾰족하게 하였다. (니가 귀여운 그림체라고 내 그림체를 귀엽게 그리라고 할 권리는...있을수도 모르겠지만...없을지도 모르겠다) 나도 귀여운 그림 좋아한다. 푸리프 같은 얼굴 크고 몸 성숙한 그런 그림도 좋아하고,하지만 내가 즐겨 그리는 그림은 성숙한 성인(?)의 남자와 여자의 모습이다. 구지 바꿀 필요는 없을 듯 하다. 난 공지를 쓰면 사람들이 잘 안보기 때문에 댓글같은 기대는 안하지만.(웃음) 그래도 사람들의 생각을 알고싶다. 내가 이런말을 한거에 대한 생각. 내 그림체에 대한 생각. 또한 자기 그림체의 자부심이나 오만심..등등의 생각... 참고로..난 엄청 우유부단하다. 소심하기도 하고. 반면 질투도 많은편이다. 울음도 많다. 날 좋아하는사람을 놓쳐본적이 한두번이 아니다.(한 3명정도가 날 동시에 좋아했는데 우유부단해서 놓쳐본적이 있다..(침울))난 우유부단하고 소심해서 [이 그림은 고쳐야 할것 같아]라는 말을 잘 안해본것같다. 물론 코코아라던지 하키라던지 등등 동생들이 그린걸 보고 충고해줄건 충고해주고 (잘그려서.특히 코코아) 잘그렸다고 해준적도 있다.(충고는 잘 안해준것같다. 손볼게 별로 없어서(웃음)) 사실 이 공지.. 그냥 막 떠드는 공지다(웃음) 결론을 낼 수가 없다(웃음X3) 그럼 다시 그림체에 대해서 얘기를하겠다(웃음X100)내 그림체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쁘다고는 생각은 안한다.(윗글에서 봤듯이) 내 배너에 있는 그림도 마우스로그린거다. 내 작품 다반수가 그냥 일반 마우스로 그린 작품이다. 타블렛도 배너랑 페이퍼 다 그리고 한참뒤에 꺼낸거다.(갑자기 뭔말이래) 그럼...(읭) 3개만 묻겠다.(니 뭐여 갑자기 왜 끝내는 분위기여) 1.내 그림체에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악플이건 욕이건 상관 안쓸테니 아무나 충고 해주세요.) 2.(긴글 안 읽은 사람은 쓸 필요 없음)내가 이글에 대한 님들의 생각 내 그림체에 대한 생각. 3.님들 그림체에 대한 생각. 꼭 답변해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