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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단풍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작가의말]ㅎ; 접률 최악. 에휴... 주닷을 처음 들어가던 시절이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그때가 정말 좋았었는데... 1년사이에 많은 일들이 있었지요. 처음으로 애니를 만들구... 처음으로 베스트에도 들어가 보구... (소질없는 저를 올려주셨음. ㅎ 그것때문에 여기까지 온것 같습니다. 많은 여러분들도 역시.) 처음으로 하트를 받아보구... 처음으로 친분들을 사귀어 행복했지요... ^^ 하지만... 행복했던 그 순간들이 멀어져 버렸군요. 아니... 떠나 버렸어요... ㅎ; 작품 하나 하나 만들떼 얼마나 기쁘고 뜨플가면 얼마나 놀랍고 행복하던지 ㅎㅎ 그러나 지금은 작품 만들 의욕을 상실했습니다. 1년전만해도 즐겁게 작품도 만들어보고 친분들도 많이 많이 사귀어 보았지만... 다들 절 떠나갔지요... 뭐 배너 노래도 보다시피 슬프죠? ㅋ 제 마음상태가 슬픕니다. 예전에는 친분님들과 함께였는데 지금은 혼자네요. 검개님도 떠나시고 번즈, 류드링?(이넘은 접률이 낮아 ㅋ) 파이어스워드, 등 등... 사신아이도 예전같이 않아여. ㅋ 뭔가 발랄하던게 살아졌달까? 뭐.. 아무튼 많은 분들이 떠나셨지요. ㅋ 뭐 그럼 이제 제 차례인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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