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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Fantasy Maker@fhtth1013

제작이 확정된 작품목록 어쩨 영 내 머릿속에 저장된 스토리들이 내 뇌 속을 해집고 다니는 현상때문에 머릿속에 넣어뒀던 스토리들을 일단 여기에 저장해둘까 한다 ㅇㅅㅇ 한마디로 이 공지는 저장용입니다 ㅋㅋ 이제부터 만들게될 작품목록들 ↓ 1st Story. 엘르멘탈제라드 Demoniac Triggerr 일본 애니 "엘르멘탈제라드"삘을 받다가 제작하게된 첫작으로 확정은 이미 된지 오래된 작품 ㅇㅅㅇ 처음엔 만화로 연제해볼까 하다가 메탈아머님과 기니옌님의 플래시를 보고 나도 모르게 플레시 애니로 나아가게 되어버렸다 ㅇㅅㅇ;; 전투씬은 약간 데메크와 던파삘이 나는것들이 대부분이므로 양해바람 ㅠㅠ 내용은 저번에 살짝 공개했으니 패스. 2nd Story . 이계의 아리아 "공의 경계"삘을 받은 작품 이것도 오래전에 확장됐긴 됐지만 아직 플래시로 만들진 확정되진 않았습니다. 일단 처음엔 만화로 그리고 있지만 다 망쳐버려서 1화부터 연제가 중단된 최악의 상황 ㅠㅠ(물론 사이트에 올린건 아닙니다)플레시가 안되면 소설로 쓸까 생각중 내용(혹은 프롤로그) : 201X년...남들과 다를바 없는 평범한 대학생으로서 살고있던 "시키" 다른 대학생 동료들과 외국으로 여행가는 도중에 물탱크가 시키가 타고있던 차 쪽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차에 타고있던 사람은 총 7명. 2명은 사망했고 3명은 크게 다쳤으나 시키 역시 의식불명이였으나 이상하게도 육체적으론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 그리고 나머지 1명은 행방불명되었다. 그 후로 2017년. 3년이라는 세월이 지나고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시키" 그러나 그것이 불행인지 행복인지는 알수가 없었다. 혼수상태에서 다시 깨어났을때의 시키가 본 광경은 주위에 선이 마구 칠해져있을뿐만 아니라 허공에도 여러색의 선이 흩어져있는 광경이였다. 처음엔 "진월담 월희"라는 애니에 나오는 시키랑 같은 운명에 처한게 아닌가 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그것과는 좀 다르다고 해야할까 더하다고 해야할까...여러가지의 의문점이 있었다. 만일 이 선들이 그 "직사의 마안"과 같은것이라면...왜 검은색뿐만 아니라 다른색상의 선들도 있는것일까. 그리고....."왜 나는 입원돼있는게 아니라 수감되어있는것일까.".... 그리고 몇일이 지나자 형을 다 마치고 석방된듯이 정신병원에서 풀려나게 되었다. 병원에서 나가려는 그때...어떤 두사람이 이야기를 나누는것이 들렸었다. "정말로 괜찮으시겠습니까?..." "아아...어차피 모두 계획된 일일세...이것으로..."마지막 피험체"가 생겨났으니...지금 실행해도 문제가 될건 없겠지..." 처음엔 갑자기 의문이 돌기 시작했으나 이내 나와는 관계없다고 생각하며 병원을 뒤로했다. 그리고 며칠후...그것은 일종의 신호였을까...아니면 단순히 정신병원에 수감된것에 의한 후유증에 의해 보인 환각이였을까... 어떤 자그마한 체구의 희미한 형체가 어떤 길을 가르키고 있었다...마치 날 그곳으로 인도하듯이... 갈곳조차 없었던 나는 그 환영이 안내하는 길을 따라 걸었다. 그리고 도달한 지점에는 나무 한그루와 그리고 "나무 밑에서 포근히 잠들어있는 한 소녀가 있었다". 소녀는 내가 도착하자마자 날 기다리고 있었단듯이 서서히 깨어나기 시작했고 그녀는 처음 만나게 된 날 끌어안았다. 처음엔 왜 이러는지 의문이였지만 그때 머릿속에 스친것이 있었다...문 뒤쪽에서 한 남자가 말한것. "이것으로..."마지막 피험체"가 생겨났으니...지금 실행해도 문제가 될건 없겠지..." 그것이...모든것의 시작이였다. 3rd Story . 마비노기 AVALON 이 작품은 제목에서 본것처럼 마비노기를 원작으로 만든 작품. 대 포워르용 인간병기로 키워진 한 밀레시안 소년과 여러 밀레시안의 소녀들의 이야기로 전개됩니다. 다시말해 할램물<-퍽! 그러나 아직 제작 확정은 못한 상태이므로 내용은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