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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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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go@cdgisjk7

왕 초대박이 터졌습니다. 어, 뭐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초대박이 아닐지도 모르겠어요. 일단 저한테는 초대박입니다. 저희 집에서 새를 기릅니다. 두 마리. 하나는 암놈인데 하나는... 아직 모르는..? 횡설수설이라니, 큭.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봅시다. 우리 새가 알을 났대요! 올레에에엣! 두개 라네엣! 경사났네-! . . . . 다 좋아. 그런데 왜 혼자 낳았니..? (새에게 아비된 자로서 손자손녀(?)를 절실히 바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