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
누가 나에게 시비를털어도
난 나의 판단에 따를뿐
누가 나에게 충고를해도
쓸데있는 충고만 사용할뿐
누가 나에게 꿈에 대해 물어봐도
난 나의 길을 걸을뿐
다만 그 길이 잘못된 길이라도
나의 지배자가 이끌어 준 길
누가 나에게 공부를 못한다해도
나는 나의 길만 갈뿐
누가 나에게 그림체를 탓해도
이것은 나만의 그림체
누가 나에게 못그린다해도
이것은 나만의 그림
어느 누가 나에게 무슨말을 할자격은없다
나는 나의 인생을 살아가기때문..
하지만 남의 인생에 참견하려드는 너는..
방해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