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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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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Fantasy Maker@fhtth1013

데모닉 트리거에 우연히(?) 적용된 스토리라인 이 작품을 플레시로 본격적으로 연제하기 이전에는 음악을 들으면서 그 음악에 맞춰 스토리를 짜내는것을 취미로 하였는데 그 결과물이 바로 데모닉 트리거라는 좀 약간 웃긴 전개인...ㅋㅋ(엘르멘탈 제라드가 기원이 되어버린 것이지만;;) 뭐...어쩨 짜여진 스토리의 일부가 머릿속에 지워질지도 모른단 생각에 여기다가 적어둘까 합니다 ㅇㅅㅇ 아! 참고로1기와 2기와 3기는 일본 인기밴드중 하나인 "사운드 호라이즌"(환상악단이라고도 불림)이라는 밴드가 내놓은 엘범에 나오는 노래의 내용을 추가로 적용시켜 놨고요 ㅇㅅㅇ 그리고 이건 모방일지도 모르겠지만.......4기때부턴 실제 엘르멘탈 제라드에 나왔던 여주인공인 "레베리 메저란스"...는 안 나오고 그 환생체인 "월화(츠키하나)"가 나옵니다.(참고로 "월화"의 프레이져는 2기때부터 나올 지크의 사형(篩兄)입니다.) 그리고 연제는 Act.1부터 시작해 Act.7에서 완결을 낼 생각이지만 인기도에 따라서 더 연제할수도 있습니다. Act.1 Demoniac Triggerr 예전에 올렸던 D.T프롤로그 그리고 제 0 화 이후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제 1 화 Spirit of light(Side : Sun) 제 2 화 Spirit of light(Side : Moon) 제 3 화 하얀 까마귀의 저항 제 4 화 6翼의 사신과 뢰신의 오른팔 제 5 화 네로 안젤로 제 6 화 잊혀진 창공의 대지 제 7 화 에딜 가든의 검은 성전 최 종 화 Second Genesis 처음화에 기억을 잃은 검은 소년 "지크"와 의문의 에딜레이드와 만나는것에서부터 시작해서 마지막에는 지크가 교단에 의해 봉인된 S.L.S원석의 봉인을 해제시킴으로서 천공의 땅 "가디야에만 존재했어야했던 에딜레이드가 지상에서 태어나게 되는것으로 끝을 맺습니다. 아 그리고 6화에 적힌 제목의 네로 안젤로의 의미는 6화에서부터는 지크가 데메크에 나오는 마인화(?)비슷한것을 하게될때 바뀌는 이름입니다. 정확히는 지크의 안에 존제하는 무언가를 의미하죠. 데메크에 나오는 보스이름에서 따온건 죄송하지만 문제가 된다면 차후에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꾸벅) Act.2 Elysion 사운드 호라이즌 제 4 지평선 엘리시온과 관련성을 짓게만든 스토리로 1기 최종화에 세컨드제네시스가 일어난지 2달 후의 시점에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부턴 지크의 사형인 "류환"이 등장합니다. 어떻게보면 데메크의 단테와 버질과 같은 관계이며 어떠한 이유와 갈등으로 서로 싸우는...뭐 그런걸 예상하셨겠지만....어떻게 보면 틀리진 않습니다만. 지크와 류환이 2기에서 서로 치고 박고(?) 싸우는 이유는 데메크에 나온 이유랑은 명.확.히 다릅니다! 제 1 화 한통의 편지와 세하얀 감성체 제 2 화 형제간의 제회 그리고 갈등 제 3 화 Thanatos 제 4 화 엘이 갈구하는 낙원 제 5 화 Ark 제 6 화 Baroque 제 7 화 Yield 제 8 화 Sacrifice(Older sister) 제 9 화 엘의 천칭 제 10 화 낙원환상 제 11 화 그가 갈구하던 낙원의 정체 제 12 화 죽어가는 하얀 정령 최 종 화 죽음과 삶의 경계 외전. 1 마녀와 라프렌체 외전. 2 Sacrifice(Younger sister) 외전. 3 StarDust 2기에서 나오는 몇몇의 스토리중에는 엘리시온에 나오는 스토리를 그대로 가져왔지만 8화와 외전 2, 3은엘리시온에 나오는 오리지널 스토리와는 별개의 스토리로 짜여집니다. 일단은 시간상 여기까지만 쓰도록 하고 시간이 되면 더 쓰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