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 최악의상황 내가요 사랑하는 여자와 헤어졌습니다.. 평생을 함께하고 싶던 그 사람과 헤어지고 나니 나의 마음이 구멍난 것처럼 시리고 아프네요.. 이번에는 정말 내가 원하고 찾던 사람이다 라고 생각했더니 이렇게 또 떠나가네요 이렇게 내곁을 떠나가는 당신에게 잘 가란말과 지금까지 못해줘서 미안하단 말 밖에 생각나지 안내요 진짜 잘지네고 아프지말고 어딜가거나 힘내고 내가 항상 니곁에 있을거야.. 사랑했었어.. ... 오늘따라 정말 보고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