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원래 저희엄마가 하던 말이라면 이미 지난주에 집에서 컴퓨터가 엄마 사무실로 옮겨져서 집에서 컴퓨터가 없어져야했을텐데 엄마 사무실 개장준비가 늦어져서 그런지 아직도 집에 컴퓨터가 있군요...그런데 하지는 마라고합니다; 그래서 요즘 밤에 다 잘때를 틈타서 몰컴중 <- 지금도 모의고사쳐서 일찍 집에오고 집에 아무도 없어서 자연스럽게 몰컴중... <- 하지만 언제 집에서 컴퓨터가 사라질지는 모르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