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로 돌아가기

대화

월조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월
월조@shooon

To. 버냥 아나 ;; 니가 가면 난 뭐가 되냐 ;;;;;;; 가지마라 ㅡㅡ 니 가면 난 ㅄ되거든 니가 있었기에 지금까지 내가 여기까지 왔고 너와 가장 친했기에 지금의 내가 여기에 있다 그런데 너가 포기하겠다면 내가 의지할, 주전자닷컴에서 절망스러워도 추천수가 점점 떨어져도 날 무시해도 주전자닷컴을 포기하지 않고 나무에 기대어 살아왔다. 나에게 그 나무는 너다. 떠날려면 그거 알아두고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