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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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 Blue bird#2 [마침내 아침] 바린 : 아함~잘 잣다~ 블랜 : 안녕히 주무셧어요? 바린 : 응? 일찍 일어났네? 블랜 : 바린님이 늦게 일어나신거에여 ㅇㅂㅇ 바린 : ㅇㅂㅇ...<< 블랜 : 다킨님은 아직까지도 주무세요 바린 : 그래?가만 있어봐...지금이 11시네 ㅇㅅㅇ 블랜 : 지옥분들은 늦잠을 잔다는게 사실이엇나..[중얼] 바린 : 어? 뭐라고? 블랜 : 아,아무것도 아니에요 신경쓰지 마세요 *^^* 다킨 : 으음...[비비적][눈비비면서 일어남] 바린 : 야 이제야 일어나냐?빨리 와서 밥먹어 다킨 : 응? 아 응..[비비적] 블랜 : [냠냠]그런데 이거 무슨 국이에요? 바린 : 콩나물국이야 내가 유일하게 요리법을 알고 잇는 국이지 블랜 : ㅇㅂㅇ... 다킨 : 이상한 꿈을 꿧다...[냠냠] 바린 : 뭔 꿈? 다킨 : 몰라..내가 일어나니까 주위는 하얗더군 그런데 한 문이 눈에 딱 들어온거야 그래서 거기로 들어가봤는데 주위가 얼음이랑 불이 같이 있더군 그리고 또 문이 있었는데 거기로 들어가보니까 주위가 피투성이시체로 가득하더군 그리고 깬거야 바린 : ㅇㅅㅇ....차원의 공간이라건가<< 다킨 : 천잰데?<< 블랜 : 그러고 보니 약간 춥지 않나요? 바린 : 응? 그러고 보니 약간 그렇네? 다킨 : =ㅅ=?난 모르겟는데[지옥의 지옥불로 몸이 완전히 데워졌다나 뭐래나] 블랜 : 어? 밖이 왜 이렇게 하얗죠? 바린 : 음? [달칵][현관문열어보는] [그때 바린의 눈에 놀랍고도 끔찍한 광경이 들어왔다] [사방에 잇는 것들이 모두 얼어있는 것이었다.] [사람도 동물도 식물도] [그리고 얼음안에 갇혀있는 것들은 모두 공포스러운 표정을 한 채로 얼어붙어잇었다] 바린 : 이,이게 뭐야? 으,추,추워;;[덜덜덜] 블랜 : 어서 이리 오세요! [따뜻한 담요로 덮어주는] 바린 : 이,이게 어떻게 된거지?;; 다킨 : ㅇㅅㅇ....알겠다.... 바린 : 뭐? 알겟다고? 뭐,뭘? 다킨 : 나..... 바린,블랜 : .....? 다킨 : 예지몽을 꾼거엿어어!!!!!!!!<<<<<<<<<<< 바린 : 지금 그걸로 감탄할때냐??!!!!!! 블랜 : 그나저나 이건....? 바린 : ㅇㅅㅇ...?[덜덜덜] 다킨 : 암튼...어떻게 된 건지는 일단 나가서 살펴봐야 알겠지 바린 : 야,야..안 춥냐?[덜덜] 다킨 : 날 너같은 인간이랑 같다고 생각하지 마 바린 : =ㅅ= 다킨 : [두리번두리번] 바린 : 어,어이..조심해 다킨 : 너나 신경써 [다킨은 휘몰아치는 눈보라속으로 사라졌다] 바린 : ....이게 어떻게 된거죠?;; 블랜 : 글쎄요.. 바린 : [덜덜덜] 블랜 : 음? 어디선가 기운이..?이건..설마...그 녀석들의 짓인가?[중얼중얼] 바린 : 아까부터 뭘 그렇게 중얼거리고 있는거에요? 블랜 : 네.네? 아,아무것도 아니에요;; 바린 : ㅇㅅㅇ....[피식] 블랜 : ....?왜 웃으시는거죠? 바린 : 아무것도 아니에요[스윽][갑자기 스스로 일어나는] 블랜 : 어,어 이제 괜찮으세요? 바린 : 괜찮아요 이래봬도 전 사실 추위에는 끄떡없어요 블랜 : 예? 그럼 아까 왜 떠신건지;; 바린 : 심심해서<< 블랜 : 그게 이유로 적합하다고 생각하냐 ㄱ-[생각입니다] 바린 : [터벅터벅] 블랜 : 어,엇 같이 가요![탁탁탁] [그렇게 블랜과 바린도 다킨따라서 휘몰아치는 눈보라속으로 들어갓다] ?? : 큭...아직 살아있는 녀석들이 있었군..뭐...이제부터 시작이니까...그리고 저기 저 아이는..분명히....그 녀석이겟지...?크크크 슬슬 게임을 시작해볼까..? [여기서 퀴즈!!??가 말하는 그 아이가 누군지 알아맞혀보십셔!!제가 다음몇화에서 말할때까지 맞힌 사람은 용치!!!<<그게 뭔 뜻인지도 모르는 주제에] 3화에서 계속....
하면 이 대화에 답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