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가미네린-개미관찰[무서운부분] 한남자아이가 길을 걷다. 개미를 밞았습니다 . 그 남자아이는 오늘 행방불명되었습니다. 그건 개미가 그 아이의 피와 살 같은걸 먹었겠지요? 영혼도 탐냈겠죠? 어,저기서 엄마가 불르네. 가야지. 그리고 걸었다. 어,미안 개미야 밞아 버렸네. 삐용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