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로 돌아가기
대화
리논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바린과 다킨의 대화[라면 편] 바린 : 안녕 내 이름은 바린이야 ㅇㅂㅇ 현재 세자매중에서 내가 둘쨰이구 마린언니가 첫째고 사린이 내 동생이자 셋째야 그런데 어느날 들은 건데 글쎄 자매가 세명이 아니라 네명이었대!!!!나머지 한명은 나도 몰라;;태어나자마자 잃어버렸대나;;;ㅅ;.. 다킨 : 연기 집어쳐 =ㅅ= 바린 : 들켰따<< 다킨 : 후우.....라면이나 시켜먹어야지 바린 : [딸깍][전화]여보세요!!거기 분식점이죠?!!여기 냄비라면1그릇!!또 한명은 곱배기로 갔다주삼!!<<< 다킨 : 야 임마!!!!<< 바린 : 아하하하하하하하하[딸깍][끊음] [1분후] 배달원 : 여기 도착했슴돠!!! 바린 : 헐 대박 진짜 빠르당 ㅇㅂㅇb[척]<< 다킨 : [후루루루루루루룩][그 사이에 먹고 있음] 바린 : 야 임마!!![배달원한테 돈 던지고 라면먹기!!] 배달원 : [퍽]깍..[바린이 던진 돈을 머리로 받았음]<< 바린,다킨 : 후루루루루룩짭짭짭으ㅏ름ㄴㅇ;ㅏㅣ려러ㅣㅏㅁ맛있따쩌ㅃ쩝ㅉ떱<<< [이렇게 평화롭게 막을 내렸따는 전설적인 이야기였다]<< 에....시간이 없어서 짧게 했다 ;ㅅ;..
하면 이 대화에 답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