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종말을 종말시키려는 깜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자캐스토리-1-탄생 part-1-유군 내이름은 유군....평범한 총포상이다...어느날 이야기다. 내가 달라진 그날... 나는 평소와 같이 낮잠을 자고있었다. 근데 그 꿈속에서 나는 주변이 불타오르는 마치...불지옥에 연상되는 곳에 있었다. 그리고 내눈앞에는 덩치가 어마어마한 불타는 악마와 검은 등산모자를 쓴 악마가 하나있었다. 그 덩치큰 불타는 악마가 나에게 오더니 내몸속으로 빨려들어가더니....검은모자를 쓴악마가 나에게 무릅을 꿇으면서 내이름과 이렇게 말했다. "헬파이어 로드 베리알" 내가 베리알 이라는 악마를 들어본적이 있다 한때는 루시퍼 못지않게 강하다던 악마라고 알고있었다... 그런데 내앞에 있는 악마가 나를 보고 베리알 이라니.... 순간 눈앞에서 무언가가 떨어졌다,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린다.낮설지는 않았다. 유건총은 아니였다. 그녀석은 지금 닥터(킬)의 병원에서 쉬고있기때문이다. 눈을 떠보니 내꿈에서 봤던 그 검은모자를 쓴 악마가 있었다. 그악마의 이름은 미치광이... 베리알의 호위부대인 헬파이어 가드너의 리더라고 한다.... 그는 나에게 존댓말을 쓰고 있다..미치광이는 좌초지종,,.,나에게 꿈에서 일어난 일에 관해서 설명하고 있다. 미치광이가 알려준게 한가지 있다. 난 몸을 불로 만들수 있고 불로는 절대로 죽지않는다는것을.... 이거 재미있어 지는것 같다 후후훗 -유건총- 에에에헴..미안하다 내가 목감기를 자주 걸려서 말이다. 나는 총포점에 팔 총알을 운반하고 있었다. 그런데 앞에 오던 버스에 충돌해 나는 거의 죽을 위기에 처했다.나는 기절을 했다. 눈을 떠보았다..내친구 닥터가 있다.닥터가 유군과 대화하면서 한마디 한다. 설령 살아난다고 해도 몸을 못움직인다고...유군은 걱정하듯이 말했다. 그런데 닥터는 전혀 걱정되는 표정을 짓지 않았다. 오히려 그는 웃으면서 유군에게 한마디 꺼냈다. "그럼 내가 만든 신약을 써볼까?" 유군은 부작용은 생각하지도 않고 허가를 했다..그때 생각하면 유군 개자식 니가 나의 보호자냐고... 아...조금있다가 유군녀석을 사격판에 걸어서 고자로 만들어줘야겠다 닥터는 나에게 약을 주입했다.나는 몸에서 알수없는 고통이 느껴졌다. 허나 몸은 움직이지 않았다.. 통증이 끝나더니..몸이 움직인다..! 닥터같은 친구두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아직은 걸을수있는 수준밖에 안된다. 머리가 어지럽다. 유군이 나가고 닥터가 나에게 한마디 해준다. "내가 너에게 재미있는걸 하나 줬지!" 그게 뭐냐고?앙? 그렇게 말하면 누가 알아먹나..내생각을 알아서인지 닥터가 말해주었다. "너는 몸을 돌연변이로 만들수 있어 다른사람의 DNA를 흡수해서 그사람으로 몸부터 기억까지 완벽하게 위장술이 가능하고 몸일부를 무기로 만들수있어" 이걸 듣고 한번 손을 칼로 변한다고 생각했다.. 팔한쪽이 칼로 변했다! 끝내줬다 이건 금년에 유군이 나에게 준 개조 샷건보다 더욱 끝내주는 선물이다! 역시 닥터 너는 끝내 주는녀석이야! -닥터-이름개명(닥터킬->닥터) 반갑습니다 여러분! 저는 닥터라고 합니다 다른사람들은 킬교수라고도 부릅니다!저는 의대 교수입니다 의학에 관한거 배울꺼면 저에게 와주십시요 수강료는 무료입니다.아...그게 아니군요.. 여러분도 알다싶이 저는 팔한쪽이 유군이 만들어준 의수를 씁니다! 유군덕분에 생활에 지장이 없지요! 제가 이팔을 쓰게 된건 제가 손가락이 절단된 환자의 손가락을 연걸해주고 별일이 없었습니다. 퇴근시간때...에...제동료가 소리를 지르더군요, 가보니까 어느 빛나는 가면을 쓰는 사이코가 전기톱을 들고있었습니다 저는 품속에 있던 아나콘다 권총을 쏘았는데.그 사이코가 그 전기톱으로 제 한쪽팔을 잘라버렸지뭡니까?하하....빌어먹을 녀석 지금당장 찾아서 그녀석의 장기를 모조리 기부해버리겠어....아아 제가 잠시 흥분했네요....그래서 저는 바닥에서 녹이 쓸은 커터칼을 던졌지요..제가 다트를 취미로 두는데 다른 동료들이 하는말론 선수급이라고 하는군요... 다트 정중앙을 연속으로 10회 맞추는게 그리 어렵습니까? 그 사이코는 머리에 칼이 박혀서 고통스러워 하더니 날라갔습니다. 인간이 아니였던건가요!? 그나저나 그녀석의 정체는 뭘까요!? 나중에 알게된건데 유군이 그녀석의 정체는 기어맨이라는 천계에서 온 어둠사냥꾼이라는군요...아무리 제가 무섭게 생겨도 내팔까지 자르다니!!빌어먹을자식!!뼈를 가루로 만들어 화장을 시켜버리겠어!!(의수가 화염방사기로 변하더니 책상을 재로 만들어버렷다.) -YFO- 눈을 떳다. 몸이 만들어져있다ㅋㅋㅋ 몸이 왜 이따구ㅋㅋㅋㅋ?하체가 유에포임 근데 레알 쩐다ㄷㄷ손에 빔이 나오고 광선검 등등나온다. 유군이라는 잉여가 날 이렇게 만들어졌다 레알ㄳ 과거의 일은 기억 안난다 -미치광이- 안녕하십니까? 미치광이입니다. 유군//에에!넌 내예기와 함께 나왔어!! 그러므로 스킵!! 미치광이//너무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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