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로 돌아가기

대화

리논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리
리논@iim0184

[심심글]바린과 다킨의 대화 [현재 아침 10시] 바린 : 아함~잘잤다...<<이제 일어났다 다킨 : 이제 일어나냐?[슥슥슥] 바린 : 넌 아침부터 낫가냐?=ㅅ= 다킨 : 이렇게 낫을 부지런히 안 갈아두면 깔끔하지가 않다고 그리고.... 바린 : 그리고? 다킨 : 이러지 않으면 내 낫이 삐친단말야~★[부비부비]<<낫사랑?!! 바린 : .....[저벅저벅][탁][화장실로 갔다] 다킨 : ♬♪~[슥슥슥] [우에엑]<<<<<<<<<절대로 누구의 무슨 짓이라고 말 못함 바린 : 하하하하하 뭐 먹을래? 라면 먹을까? 다킨 : 그러지 뭐 바린 : !...... 다킨 : 왜 그래? 바린 : ...... 다킨 : ....?..!!!!! 바린,다킨 : ......ㄱ-..<< 바린,다킨 : 라면이 다 떨어&#51275;어!!!!!!!!!!!!<<<<<<<<<<< 바린 : 할 수 없지 우리 라면내기할래? 다킨 : 그러지 뭐..[우두둑 뚜둑][주먹푸는 소리] 바린 : [우두둑우두둑][주먹푸는 소리] 바린,다킨 : 가위...바위....보!!!!!! [바린은 보] [다킨은 가위] 바린 : [쿠궁!!!!]OTL<< 다킨 : 캬하하하하하하 자자 빨리 빨리 갔다와!!!! 바린 : 젠장 ㅠㅠ [터벅터벅] [바린의 쓸쓸한 등짝을 보라]<<<< [그런데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들 그거 아나?] [다킨은 원래 가위를 생각하면서 낸게 아니다] [다킨은...] [분명히 자기가 이길 걸 예상하고 V자를 낸거다]<<헐 다킨 : 하하하하하하[예상하길 잘햇어 역시 자신있게 하는 게 최고야!!]<<라고 생각하면서 자만하는 다킨이다 바린 : 흑흑 젠장 ㅠㅠ [터벅터벅][길거리를 걸어가는 중] [그렇게 바린은 편의점에 도착했다] 바린 : 어디 보자...이거랑..이거...모처럼 편의점에 왔으니까 맛있는 거 잔뜩 사가야징~ 바린 : 이거 다 계산해주세요! 점원 : 19800원입니다<<얼마나 많이 고른 거야?!!!! 바린 : 네에~잠시만요오~★[지갑꺼냄] 바린 : ........[경직] 점원 : 왜 그러세요? 바린 : [배,백원이...부..부족해;;;어,어쩌..지?;;;] 점원 : ㅇㅅㅇ? 바린 : 아,아저씨..딱 배,백원만..깎아..주시면 안될까요..?;; 점원 : 노우!!!!<< 바린 : [영어까지 쓰냐..][두리번두리번][응?][뭔가를 발견][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점원 : 어,엇?! 자,잠시만요!!손님!!! [잠시후] 바린 : 안녕하세요~여기 100원입니다아~★[흥얼흥얼] 점원 : 어딜...갔다오신 건가요? 바린 : 나만의 비 밀★[찡긋]<<헐 점원 : ...???? 바린 : 룰루루~역시 착하게 사는 게 최고야~♪ [바린은...방금..] [지나가던 한 할머니가 무거운 짐을 많이 지고 가시는 걸 발견하고 가서 얼른 도와주고 그 할머니가 답례로 100원 5개를 주셔서 그걸로 준 것이다] 바린 : 캬캬캬 나왔도다아~!![집에 도착] 다킨 : 왔냐?[두두두두두두두두&#54385;&#54385; 팡팡][오락중] 바린 : 낫은 다 간거냐? 라면 사왓어어~ 다킨 : 너 혼자 먹어 바린 : 응? 넌? 다킨 : 니가 하도 안 오길래 하도 배고파서 라면 시켜 먹었어<< 바린 : ...!!!!!!!!!!!!!!!!!!!!!!!!!뭐,뭐야?!!!!![경악] 다킨 : ㅇㅅㅇ 바린 : ㅠㅅㅠ [그렇게 다킨은 분식집의 라면을,바린은 자기가 직접 끓여먹었다] [이 이야기의 교훈] [한&#46468;는 실천보다는 머리를 쓰자] 하하하 할 것도 별로 없어서 이런 글이나 한번 써봤습니다 언젠가는 다른 자캐들로도 할 생각임돠 ㅇㅂㅇ 어떤 자캐들로 했으면 좋으시겠습니까? 원하는 제 자캐들중에 2명 골라서 댓글로 알려주시면 그걸로 해줄수도 있슴돠 ㅋ 이거 솔직히 재밌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