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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SA。[K]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S
SA。[K]@rs505_2102ac

그래요...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더니... 플래시를 안 만들고 반 잠수 하니까 이젠 아예 완전히 끊고 싶군요... 정말 끊고 싶어요. 그리고 그냥... 전 암흑에 갇혀있었죠. 그런데 주닷이라는 빛을 보았고, 암흑에 갇힌 순간부터 그 빛을 계속 따랐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따르고 있지요. 그러나... 그 빛이 점점 희미해지고 있어요... 그 빛이 너무 희미해서 더이상은 따르기 힘드네요... 그래도 그 희미한 빛이라도 보기 위해 다른 아이디로도 활동하겠습니다. 아무도 못 알아보도록... 그래도 베프한테는 알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