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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비향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비
비향@sole3590

....여러분들 죄송합니다.. 정들은 주닷...떠날지도 모릅니다.. 제가 점점 소외되고 있는 느낌이 들고... 뭐랄까...나같은건 필요 없겠지..그런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예전엔 그럭저럭 했는데.. 떠날 수 없는건... 정들었던 친구들과.. 내 자존심을.. 버릴수 없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