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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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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제@gu55

일기에 가까운 , 어린 내가 가끔은 화가날때도 있다. 나 자신은 자신이 조금 또래보다 정신연령이 성숙하다고 생각하지만 가끔씩 보이는 자신의 어린면에 흠칫 하며 놀란다. 그리고 어쩔수 없다. 라고 나 자신을 받아드리면 , 이내 후회 해 버린다 바보 같이 하지만 내 나이를 변명거리로 삼을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할때도 있다. ( 모순이지만 ) 아직 어리다 그것은 변명이다 합당하면서도 화가 나는 불공평한 이유 나는 그걸 지금 무기로 삼고 있는거다 아직 어려 정의감만 춤만되어 뒷일을 생각못하는 자신에게 화가난다 무대포 , 그 단어는 나에게 딱맞는 단어 일것이다. 학습능력은 있지만 본성은 무대포 . 도대체 아버지 , 어머니 두분중에 누굴 닮은걸까 자 밑의 사진은 우리 동네 노을질때 폰카로 찍은것, 썩 괜찮다 맘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