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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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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눈물난당 샤.른@aktnf102_07c83b

마음의 시-1- 집으로 걸어가는 나의 모습 나의 어둡고도 친하고 뻔뻔한친구 그림자....... 하지만 참좋은친구.... 날알려주는 좋은친구....... 축늘어난 나의 좋은친구 저 따스하고 멀찍한 태양이 사이를 벌여놓네 내일이면 친해지겠지...... 내일이면 짦아지겠지...... 내일이면......... 난 새로 태어나겠지..... 난 다시 시작하겠지 다시 새로운 삶과 새로운 일들이 일어나겠지 하지만 모두 날반겨주지 않겠지 더이상의 기대도 하지않고 더이상의 기쁨도 없길바래..... 하지만 싫어도 붙어주는 나의 좋은친구 날따라하는 그림자 친구 얄미우면서 날 새롭게 만들어주는 나의 거울같은 친구.....